• 신천지 이만희
    “이만희는 하나님” 증언에 신천지 “탈퇴자 일방 주장”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이 최근 ‘신천지 신도들 사이서 이만희는 하나님과 같다’라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반감을 가진 탈퇴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했다. 신천지는 17일 입장문에서 이 같이 밝히며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이들은 줄곧 ‘이만희 총회장이 하나님 혹은 예수님을 자처한다’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했다...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부모보다 앞서 간 널 아프게 보낸다”
    이동원 목사의 차남인 故 이범 집사의 추모예배가 지난 12일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드려진 가운데, 이동원 목사가 추모예배 후 아들을 그리워하며 글을 썼다. 이 글을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한 신성욱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설교학)는..
  • 이승진 교수
    “삶의 영역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가현설적 설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17일 오후 본교 4층 대강당에서 제32회 정암신학강좌를 개최했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 신학강좌에는 헤르만 J. 셀더하위스 교수(네덜란드 아펠도른 신학대학교 총장)와 조엘 R. 비키 교수(미국 류리턴리폼드신학교 총장)를 비롯해 합동신대의 이승진(설교학)·안상혁(역사신학)·김병훈(조직신학)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 비대면 예배
    “코로나 종식되면 비대면(영상) 예배 종식돼야”
    유태화 교수(백석대 조직신학)가 현재의 코로나(코비드)19 상황이 종식되면 “비대면이나 이에 수반되는 영상 기반의 예배는 아예 종식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16일 ‘코비드19 상황 종식 이후 교회의 존재와 삶’이라는 제목의 페이스북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2~3년의 짧은 비대면의 경험이 교회의 경험 안으로 어느 정도 유입될 수 있을 것이나, 성도의 사귐으로서의 교회의 본질을 대체하는 방..
  • 전광훈 목사
    검찰, 전광훈 목사에 2년 6개월 구형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목사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허선아) 심리로 진행된 전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 결심 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징역 2년,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선 징역 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 영 김
    ‘기독교인’ 영 김 당선자의 ‘북한 인권’ 활동 기대
    탈북민들과 북한 인권 운동가들이 한국계 미국인 영 김 후보의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을 크게 반겼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6일 보도했다. 김 당선인이 과거 북한 인권 개선운동을 적극 지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수전 숄티 북한자유연합(NKFC) 대표는 이날 VOA에, 영 김 후보의 연방의회 입성 소식에 “매우 흥분된다”며, 과거 김 당선인의 노력으로 미 의회에서 북한 인권과..
  • 사랑의교회
    수도권 대면예배 인원 다시 30%로
    정부가 오는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규예배(미사·법회) 외 교회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되고 대면예배 인원은 예배당 좌석 수의 30% 이내로 제한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그간 아슬하게 1백명 대를 넘나들던 하루 확진자 수가 지난 주말 이후 나흘 연속 2백명 대로 올라섰..
  • 서헌제 교수
    “목회자 사례비 범위, 정관에 분명히 정해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와 (사)한국교회법학회가 16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2020년 결산 및 2021년 계획을 위한 한국교회 재정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선 김영근 회계사와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김진호 세무사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특히 서 교수가 ‘교회 재정(예·결산)과 교회 정관정비’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김영한 박사
    “차별금지법안, 젠더 이데올로기에 의해 주도돼”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교회정론 2차 포럼’에서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박사는 “피조된 인간은 창조주와의 관계 속에서 존재할 수 있다”며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는 뱀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은 마음을 품었을 때 그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이탈..
  • 기장
    기장, 아카데미 하우스 매각 원점 재논의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가 지난 9일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제105회 총회를 속회해 주요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했다. 기장은 지난 9월 28일 온라인으로 총회를 개회했고, 지난달 20일 안건심의부를 거쳐 이날 제105회 총회를 최종 마무리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5일 추수감사주일예배를 드렸다. 오정현 목사는 ‘과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가‘(로마서 8:27-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긴 안목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우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서로 협력해 선을 이루심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신대
    모(母)교 한신대에 3년째 장학금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3일 총장실에서 이용국 목사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신학과 65학번인 이용국 목사는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이 목사는 지난 3년간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한신대에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