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유엔 퀸타나 보고관 “코로나로 北 인권 더 악화”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해 더 악화됐다고,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지난 23일 열린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 인권 보고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인권 유린 상황을 지적했다...
  • 다니엘기도회
    코로나 사태 속, 11월 1일부터 ‘2020 다니엘기도회’
    21일 간 열방과 함께하는 ‘2020 다니엘기도회’가 오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매일 밤 8시부터 2시간 동안 현장과 온라인을 아울러 진행된다. 26일 현재 참여 교회 수는 약 1만3천 곳. 특히 이 기도회는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온라인을 기반으로 해오던 것이어서, 올해 진행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면 교회를 넘어 각 가정에서도 기도회가 진..
  • 김영한 박사
    “인간도 동물도…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소중”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 병아리 방치 떼죽음’에 대한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에서 지난 2020년 10월 8일 병아리 2만 6천 마리가 방치되어 죽는 상황이 초래되었다”며 “이번 소식은 미국 CNN 등 전 세계 언론에 방송되었고 방송들은 종이 상자로 된 우리에 담긴 병아리들이 방치된 것을 보도했..
  • 박영호 목사
    코로나 상황의 문제, ‘건물 중심’ 교회론 때문?
    수표교교회(담임 김진홍 목사)가 지난 13일 1차 포럼에 이어 25일 ‘초연결-비대면 시대, 교회는 무엇을 할 수 있나’라는 주제로 2차 수표교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 담임)가 ’코로나 이후의 삶과 기독교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열려
    예장 합동 제105회 소강석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2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렸다. 총회가 주최한 이날 예배는 김한성 목사(서기)의 사회로 송병원 장로(부총회장)의 대표기도, 정계규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 김종준 목사(직전 총회장)의 설교, 박춘근(남부전원교회)·김관선(산정현교회)·이규섭(총준위 서기) 목..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
    “낙태법 개정안, 무책임한 남성 양산할 것”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이하 남성연대)가 23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생명의 제공자 남성은 부성애로 태아를 살려내자’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헌법 정신은 생명의 존엄성을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2019년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에서도 부정할 수 없었던 것으로 당시 헌재는 ‘인간의 생명이 그 무엇과도..
  • 북한인권
    “통일 후 인권 유린 北 책임자 처벌해야”
    한국인 10명 중 7명은 통일되면 인권 유린에 책임 있는 북한 정부 관리들이 처벌받아야 한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웨스턴.....
  • 이상규 박사
    “인간 생명의 절대 가치 보여준 기독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22일 오후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전염병과 생명윤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이상규 교수(고신대 명예)가 ‘초기 기독교에서의 생명윤리-영야 유기, 낙태, 역병에 대한 초기 기독교의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 긴급대담
    CTS 차별금지법 대담, 법정제재 ‘경고’ 위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가 21일 회의를 열고 CTS기독교TV가 지난 7월 1일과 4일 방송한 ‘[생방송] 긴급대담-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에 대해 법정제재 ‘경고’를 결정했다고 미디어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디어오늘>이 이날 보도했다...
  • 사랑의교회
    “종교개혁 503주년… 시대적 사명, 온전히 감당하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종교개혁 503주년을 맞이하여-주님 주신, 세상을 향한 시대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금년으로 종교개혁 503주년을 맞이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종교개혁을 말할 때에 개혁교회(개신교회)가 탄생했다, 혹은 하나의 교회에서 또 하나의 종파가 생겨난 정도로 생각한다”..
  • 계산중앙교회
    계산중앙교회, 120주년 맞아 기념예배 드려
    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가 지난 18일 교회창립 1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계산중앙교회는 120주년 기념행사를 ‘예배, 기념, 나눔’ 세 가지 주제로 구성해, 교회적으로는 교인들과 함께 예배하고, 믿음의 후손들을 위해서는 ‘역사책과 요람’을, 선교적으로는 지역교회와 함께, 지역 이웃과 함께, 해외선교사와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가을 특새… 릭 워렌·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강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는 11월 9일부터 일주일 동안 ‘기억하라 기대하라 새 길을 만드시는 주’라는 주제로 제18차 특별새벽부흥회(특새)를 개최한다. 특히 이 기간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회장), 로렌 커닝햄 목사(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다만 이들은 코로나로 인해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