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미국 대선에 대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인종차별, 장벽세우기 등 민주주의 근본가치 부정한 지도자에 대한 미국인 상식의 승리다.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 이민자 차별 등에서 돌이켜 다시 글로벌 보편주의로 나아가야 한다”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바이든의 승리는 미국 정신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수도권은 대면예배 인원 20% 유지, 나머지는 30%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은 현행 2단계를 유지하되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고,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일제히 상향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는 수도권은 오는 12월 1일부터 7일 24시까지, 비수도권은 12일 1일부터 14일 24시까지 각각 적용된다... 
“올 겨울 노숙자들은 칼바람에 맨몸으로 서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무료급식 재원이 후원금 뿐인데, 개인 통장에도 후원금 통장에도 잔고가 없다. 그나마 가락시장 상인들이 상품성이 떨어져 팔 수 없는 식자재들을 모아 보내주고 있어 무료급식을 이어가고 있지만, 올겨울이 걱정스럽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노숙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요즘이다. 게다가 코로나19 등으로 나눔과 기부의 손길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한다. 이에 노숙자의 .. 
“사랑제일교회에 용역 투입, 방역 조치 위반 아닌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어론회)가 ‘사랑제일교회 폭력 사태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든 교회는 지체로서 하나인 것”이라며 “그러므로 한 교회가 아픔을 당하면 모든 교회들이 아픔을 겪게 된다... 
이재훈 목사 “제3의 성 없어… 차별금지법 제정 안돼”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7일 순서에선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로 바라본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목사는 이 책이 지난 2차 세계대전 당시 루이스의 라디오 연설을 토대로 한 것인데, 당시 그의 연설이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쳤다며 그 이유에 대해 “기독교의 기본 진리.. 
“감염 예방법 개정안, 교회 겨냥했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처벌 강화, 감염병 예방 법률안 일부 개정안들… 기독교를 범죄 집단으로 보지 말고, 협력을 구하라”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8~9월 사이에 정치권에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여 개 발의하고 있는데, 모두가 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특히 이 개정 법률안은 기독교도 염.. 
“관공서 복사기는?”… 서울시 ‘성경 등 공용물품 사용 금지’ 논란
서울시가 연말까지 ‘서울형 정밀방역’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특히 종교활동에 대한 지침 중 ‘공용물품(성경, 찬송가책 등) 사용 금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본지 통화에서 “예배 중 교회에 비치된 성경과 찬송가책 등을 사용해선 안 된다는 의미다. 이런 공용물품은 말 그대로 여러 사람이 사용해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개인적으로 가져온.. 
사랑제일교회 강제철거 재무산… 밤중 7시간 대치
사랑제일교회 철거가 다시 시도됐지만 또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이 세 번째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 측 용역업체 인력 500여 명이 26일 새벽 1시 20분께부터 약 7시간 동안 사랑제일교회에서 강제철거를 시도했다. 그러나 교인들이 저항해 이날 아침 8시 30분께 돌아갔다... 
코로나 신규 확진 583명… 다시 ‘비대면 예배’로?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에 근접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수도권에 한해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고 있다. 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 
올해 국내외 성경 보급 지난해보다 감소… 모금액은 증가
대한성서공회의 올해 국내외 성경 보급 모두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성경 보급 등을 위한 모금액은 소폭 늘었다. 공회는 25일 오전 서울 서초 성서회관에서 제134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사업보고를 받았다. 이에 따르면 올해 국내 성경 보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519부가 감소한 367,807부다. 이중 개역개정판 성경이 292,546부를 차지한다... 
“양도세 감면율 확대하고 토지주에 개발이익 돌려줘야“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이하 공전협)가 25일 오후 2시 성남 분당에 소재한 한국잡월드 대강당에서 3기 신도시 및 전국 공공주택지구 등 전국 56개 회원지구 위원장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열고 3기 신도시 보상이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맞물려, 재산권 보호를 위한 현안을 논의한 뒤, 정부와 국회에 보내는 성명문을 채택했다... 
2020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서부역 참좋은친구들 노숙인 무료급식소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2020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 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담근 김장김치 5,000kg을 노숙인급식소와 미혼모시설, 독거노인과 탈북민 가정 등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