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구세군
한국구세군이 지난 24일 서울 충정로 구세군아트홀에서 제94기 ‘은혜의 대사’ 임관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모든 순서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으로 송출됐다.

이번에 졸업해 임관(안수) 받는 사관학생은 총 6명으로 입교 후 2년 동안 공동체 훈련과 목회학석사(M.Div.) 과정을 마치고 사관으로 임관된다.

1부 임관식은 최일규 인사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만희 사령관과 장스테파니 여성사역총재의 인도로 진행됐다. 2부 임명식에서는 신임 사관의 간증과 특순에 이어 임지를 부여하는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후 이충호 서기장관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장만희 사령관은 구세군 사관으로 첫 걸음을 내딛는 신임사관들에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역자가 되기 위해 오직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고, 지역사회의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청지기적 사명을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