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가 주관했던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가 시즌1을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시즌2를 시작한다. 이번 시즌은 내년 9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22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3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차바아 시즌1에는 신학·법률·의료·미디어·교육·기업 등 분야에서 모두 18명의 강사.. 
한장총, 신임 대표·상임회장 후보 김종준·한영훈 목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태섭 목사)가 13일 제3차 회의를 통해 제38대 대표회장 후보에 김종준 목사, 상임회장 후보에 한영훈 목사를 공고했다. 김종준 목사는 현 한장총 상임회장이며, 서울동산고등학교 이사장과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4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전남 NCC) 창립
전남 서부지역 기장과 기성·복음, 예장 합동·통합 등 5개 교단 목회자와 평신도로 구성된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전남 NCC)가 12일 오후 목포중앙교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목포 온누리교회(예장 합동) 조은호 목사의 인도로 열린 이날 창립총회 개회예배에선 조헌정 목사(예수살기 상임대표)가 ‘겨자씨 비유와 시대정신’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대학생들의 ‘생명사랑 캠페인’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소속 학생들이 12일 오후 신촌역 인근에서 낙태에 반대하는 ‘프로라이프 대학생들의 생명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학생들은 ‘인간이 아닌 것이, 시간 지나면 인간이 되나요?’ ‘처음부터 인간입니다’ ’암세포는 처음부터 암세포,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 ‘태아가 세포라면.. 
법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보석 허가
법원이 구속중인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을 허가했다. 수원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미경)는 12일 이 총회장에 대해 △전자장치 부착 △주거지 제한 △보석보증금 1억 원 납입을 조건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사학법 개정안, 기독교학교 자유 훼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사립학교의 자주성과 공공성은 동시에 보장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입장문에서 “1885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배재학당과 경신학당이 설립된 이래, 한국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헌신 속에 세워.. 
사랑의교회 특새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가 지난 9일부터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넷째날인 12일에는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와 영화 ‘교회 오빠’의 오은주 집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새벽 4시 30분부터 시작된 특새에는 6천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7천여 명은 온라인을 통해 함께 했다... 
아들 잃었던 릭 워렌 목사 “고통, 진리로 견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가 지난 9일부터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넷째날인 12일에는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와 영화 ‘교회 오빠’의 오은주 집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당초 릭 워렌 목사는 실시간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었으나..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낙태법 개정안에 반대해야”
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최근 정부가 입법예고한 낙태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소 목사는 11일 페이스북에 “오늘 김승규 장로님, 조배숙 권사님(전 국회의원), 이봉화 전 차관님과 총회 사무실에서 면담을 했다”며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낙태죄 폐지의 문제점을 가지고 오신 것”이라고 했다... 
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교회 기도회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등 주요 교계 연합기관들이 주최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주관한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11월 한국교회 기도회’가 12일 아침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열렸다... 
“교회를 기독청년 시민운동의 베이스캠프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등 주요 교계 연합기관들이 주최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주관한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11월 한국교회 기도회’가 12일 아침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열렸다... 
차별금지법, 한달 내 운명 결정되나?
정의당이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 인권 선언의 날’인 오는 12월 10일까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집중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법 제정에 반대하고 있는 교계 역시 맞불 성격의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