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소속 해외선교사 부부가 중앙아시아의 선교 현지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치료를 받다가 극적으로 ‘에어 앰뷸런스’를 통해 국내로 이송됐다고 교단 기관지인 침례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예배는 결코 양보할 수 없습니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는 보수 연합기관이 분열되고, 이로 인해 교계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지난 약 2년 동안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을 맡아왔다. 그러면서 최근 부침을 반복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대신해 한국교회의 보수적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제 두 번째 임기가 거의 끝나가는 권 목사를 만나 교계 안팎의 현안에 대한 견해를 들었다. 대담은 지난 .. 
“CTS·극동방송에 ‘주의’? 일방 옹호 방송에도 그랬나?”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자유행동)이 CTS와 극동방송의 차별금지법안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주의’ 결정을 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 해당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9일 발표했다... 
“사학법 개정안, 기독교학교 존립기반 위협할 수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사립학교법 개정법률안에 대한 한국교회 입장’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한교총은 10일 “1885년 조선 땅에 온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바이든-김대중 주고받았던 편지 최초 공개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관장 한석희)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주고받은 편지 2점을 9일 최초로 공개했다. 도서관 측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2차 미국 망명 투쟁 당시(1982.12~1985.2) 다수의 상하원 의원들과 교류하면서 한국 민주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었다... 
“수능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부소장인 이종철 박사가 최근 연구소 온라인 홈페이지에 ‘수능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박사는 “해마다 수능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기도를 한다. 크고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며.. 
NCCK, 美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에 서신 발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내는 서신’을 10일 발표했다. NCCK는 “먼저 미합중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번 정권교체로 미국이 국가의 품위를 회복하고, 전 세계의 민주주의.. 
방심위 소위 규탄집회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 등은 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최근 CTS와 극동방송의 차별금지법 관련 프로그램에 법정제재 ‘경고’를 결정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규탄했다. 이날 방심위는 전체회를 통해 소위의 ‘경고’ 결정보다 한 단계 낮은 ‘주의’를 결정했다... 
“태아 생명이 우선… 낙태법 개정안 강력 반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이하 한교총)이 9일 “일명 낙태죄 관련 형법과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교총은 “인간의 자기결정권은 자신 혹은 타인의 생명을 해하지 않는 선에서 허용되어야 하며, 태아는 어머니의 보호 아래 있다 하더라도 별개의 생명체로서 존중되어야 마땅하다”며 “따라서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형법과 모자보.. 
“졸속 탈원전 정책, 우리 원자력 자부심 무너뜨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감사원의 보고서에 나타난 월성 1호 폐쇄과정에 대한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지난 2020년 11월 5일 검찰이 감사원이 밝힌 월성1호 조기폐쇄결정에 대한 경제성 조작 혐의 등과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분당우리교회, 8일부터 4주간 ‘예배회복운동’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진행한다. 정부가 7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하면서 8일부터 교회는 예배당 좌석 수의 50% 이내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다... 
개신교인 3명 중 2명, 올해 기독교 유튜브 봤다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거의 매일’ 이용하는 이들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가운데, 유튜브를 월 1회 이상 이용하는 개신교인 3명 중 2명 이상이 올해 기독교 콘텐츠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105회 총회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위원장 이승희 목사)는 최근 ‘코로나19의 종교 영향도와 미래사회·종교 인식 및 온라인 유튜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