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민족과 교회 공동체, 다음세대가 함께 모여 미국의 부흥과 열방의 복음화, 민족 간 화해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성영락교회 미션 엑스포 폐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라”
2026 YNC 미션 엑스포가 진행된 가운데, 케냐에서 사역하는 안용주 선교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주 나성영락교회 오전 11시 3부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성도의 삶을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비전·파송’을 주제로 첫째 주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 및 파송예배로 드려졌다. 안 선교사는 이사야 60장 1~3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우리 힘으로 일.. 
뇌출혈과 심정지 딛고 다시 선 이동선 목사 “나의 약함도 복음의 통로”
미주 에브리데이교회(담임 손창민 목사)가 지난 9일(현지 시간) 한국의 예배사역팀 피아워십(F.I.A Worship)을 초청해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한국에서 온 피아워십팀이 2시간 30여분 동안 찬양과 간증 등 집회를 이끌고 은혜를 나눴다... 
故 임동선 목사 서거 10주년, 그의 선교 열정 무대에 오른다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가 설립자 故 임동선 목사 서거 10주년을 맞아 그의 삶과 선교 정신을 조명하는 선교 뮤지컬 드라마를 선보인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지난 2일(이하 현지 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 오후 6시 새누리교회에서 공연되는 선교 뮤지컬 드라마에 대한 취지와 공연 내용을 소개했다... 
송정명 목사 “목회는 무릎으로… 맡은 사역에 충실하고 눈물로 기도하자”
미국 월드쉐어 USA가 주최한 ‘9월의 멘토-송정명 목사, 멘토와의 만남’이 지난 1일(현지 시간)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다. ‘50년 사역 여정, 감사와 아쉬움-내가 50대 목회자로 돌아간다면?’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송정명 목사는 자신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후배 목회자들에게 성실함과 기도, 결단, 가족에 대한 배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목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온전히 서는 것이 진정한 부흥”
복음연합감리교회(담임 원홍연 목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다시 품는 교회를 향한 목회 비전을 밝혔다. 김호용 목사가 은퇴한 후 복음연합감리교회에 부임한 지 1년을 맞은 원 목사는 평균 연령이 비교적 높은 교회의 특성을 고려해 시니어 성도들을 세심하게 돌보는 한편, 지역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을 함께 펼치고 있다... 
LA장로교회 창립 4주년 “교회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미국 LA장로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5명의 시무권사가 임직, 2명의 서리 집사가 임명됐다. LA장로교회는 지난 8월 30일(현지 시간)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한현종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성도들은 지난 4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선교 열정을 다시 일으키자” 故 임동선 목사의 삶, 뮤지컬로
故 임동선 목사의 삶과 선교 정신이 뮤지컬 드라마를 통해 다시 무대에 오른다. 미국 월드미션대학교는 설립자 고 임동선 목사 서거 10주년을 맞아 그의 자서전 '지구촌은 나의 목장'을 중심으로 한 선교 뮤지컬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임 목사의 일대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세계 선교에 헌신했던 그의 삶을 통해 오늘의 교회가 선교의 사명을 다시 발.. 
“주님 따르는 것은 은혜의 삶… 나의 것 내려놓고 의지해야”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당시 길선주 목사가 시작한 이래,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미주 기독일보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동부장로교회.. 
“고난의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크리스천의 실력”
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현지 시간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집회는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오전 6시에 진행된다... 
조지훈 목사 “복음은 지식이 아니라 능력이며 실재”
미국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조지훈 목사(기쁨이있는교회, Joyful Church)를 초청해 ‘The Joshua Generation’이라는 주제로 한여름 성령집회를 진행했다. 일산 기쁨이있는교회는 전체 성도 중 청년 및 청소년 등 다음 세대의 비율이 절반(약 50%)에 육박할 정도로 젊은 층의 비중이 높은 곳으로,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사역을 펼치.. 
손기철 박사 “성령 안에서 창조 목적 회복해야”
손기철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엔젤러스 템플(Angelus Temple)에서 열린 '하나님 나라와 치유 복음성회'에서 하나님 나라의 본질과 성령의 사역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손 박사는 마태복음 12장 28절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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