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美 남가주장로협 제51대 출범, “섬김의 본 따라 사명 감당”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5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50대 회장 이득표 장로가 이임하고, 제51대 회장으로 한경환 장로가 취임했다. 예배는 부회장 엄광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 379장 ‘주의 말씀 듣고서’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증경회장 정도영 장로의 기도에 이어 요한복음 13장 13~15절 말씀이 봉독..
  • 김귀보 목사(달라스 큰나무교회)
    “말씀의 능력을 신뢰하고 말씀으로 살아가자”
    미국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에서 김귀보 목사가 ‘말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내러티브 설교’ 세 번째 강의를 통해 설교의 본질과 목회자의 권위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강조했다. 그는 설교를 기술이나 전달의 문제가 아닌, 말씀이 성도 안에서 실제로 살아 역사하게 하는 통로로 이해해야 한다고 밝혔다...
  • OC한인여성목사회
    OC여성목사회 회장·이사장 이취임… “하나님 중심 리더십 속 연합”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한인여성목사회 제10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최근 현지 소명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예배는 이복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과 기도, 특별찬양, 말씀 선포 순으로 이어졌다...
  • 기쁜우리교회
    기쁜우리교회 9주년 “생명 살리는 교회 돼야”
    미주 한인교회인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창립 9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 및 추대식을 지난 8일(현지 시간) 드렸다. 김경진 목사는 에스겔 47장 1~8절을 본문으로 ‘생명을 살리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교회는 하나님의 생수가 흘러 죽은 곳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다니엘 박 선교사
    “한국교회, 새벽기도와 철야기도가 줄어든 것이 문제”
    다니엘 박 선교사가 최근 열린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에서 ‘목회자, 남편과 아버지로 다시 서다’를 주제로 한 목사 세미나 강의를 통해 목회자의 정체성 회복과 가정·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사로 훈련받은 다니엘 박 선교사는 1993~1994년 결혼 이후, 더 깊은 사랑과 사명을 향한 도전 속에서 김춘근 장로를 만난 계기를 소개했다. 그는 김 장로로부터 “왜 한국인을 미국에 보내셨..
  •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 “주 안에서 하나 됨과 감사의 삶 살아야”
    미국 나성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초청해 LA축복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신앙의 핵심은 ‘내 안에서’가 아니라 ‘주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 안에서 머물면 영적 성장이 가로막히지만..
  •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다…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텍사스 주 지역으로 확장된 ‘달라스 2026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기독일보 주최로 26일(월)부터 27일(화) 양일간 플라워마운드교회(최승민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연합, 섬김, 위로)”를 주제로, 교회와 목회자들을 연결하고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LA를 비롯해 휴스턴, 샌안토니오, 오..
  • 방재길 목사
    방재길 목사, 은혜한인교회 신년성회서 ‘믿음의 승부수’ 강조
    미주 은혜한인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는 방재길 목사(세계로방주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24일 저녁 설교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삶’과 ‘쓰임 받는 믿음’을 주제로 자신의 신앙 여정과 간증을 나눴다. 그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을 아는가”라며 “드림은 손해가 아니라 인생을 여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 남가주교협
    하나님의 뜻을 묻는 교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시무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지난 21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하례식 및 만찬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충희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경배와 찬양은 평화교회 찬양팀이 인도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묵도가 진행됐고, 사도신경 신앙고백과 새찬송가 1..
  • 미주 기독일보
    미주 기독일보,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드려… “복된 파수꾼 사명 재확인”
    2004년 창간한 이래 미주 교계의 연합과 일치, 지역사회를 섬기기에 힘써온 기독일보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토렌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 시무)에서 창간 2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 땅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언론이 되기를 재결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2부 편집고문 자문위원 위촉/이사장 취임식으로 진행됐..
  • 갈릴리선교교회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 소원이 인생을 만든다”
    미주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명성훈 목사를 (퓨처처치 연구소)강사로 초청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삶’이라는 주제로 신년 말씀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명 목사는 인생과 신앙, 교회의 본질을 ‘꿈’과 ‘소원’이라는 단어로 풀어내며 성도들에게 도전과 비전을 전했다...
  • 남가주교협
    미국과 한국, 캘리포니아와 박해받는 나라 위해 기도
    미국 남가주교협을 비롯해 남가주 중보기도팀 등이 연합해 교계 부흥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마틴 루터 킹 데이’였던 지난 19일(현지 시간),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2026 신년 연합 기도회’가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는 역사적 해를 맞아 청교도 신앙의 회복을 꿈꾸며, 미국과 한국,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영성회복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