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쳐치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미주 한인교회인 주님쳐치(담임 최현규 목사)가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지난 22일(현지 시간) Sonora High School에서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장로 은퇴찬하 및 신천 제직 임직식도 겸해 진행됐다. 고태형 목사(선한목자교회)는 히브리서 12장 1절부터 3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님을 바라봅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 남가주교협
    美 남가주교협, 후원 감사의 날 개최
    미국 남가주교협(회장 샘신 목사)이 '후원 감사의 날'을 현지 시간 지난 11일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남가주교협이 신년하례회를 여는 것을 최소하고 진행한, 지난 1월 발생했던 알타데나 지역 산불 재해를 돕고 지원하는 데에 후원의 손길을 펼친 단체 및 개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내러티브 설교 세미나
    “설교 잘하려 하지 마십시오… 성경 본문이 말하게 하십시오”
    김귀보 목사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주 기독일보 주최로 열린 ‘말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내러티브 설교 세미나’에서 실제 사례를 나눴다. 20년간 이민 목회의 현장에서 겪은 치열한 사역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설교를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성경 본문이 말하게 하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토랜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에서 열렸다...
  • 앙드레 손 선교사
    “나는 요나처럼 ‘기니’로 뛰어들었다”
    서아프리카 기니. 세계 10대 빈국 중 하나이며, 90% 이상이 이슬람을 믿는 땅이다. 그곳 한복판에 태극기를 걸고, 특공무술을 가르치며 교회를 세운 한국인이 있다. 바로 장로교 대신 측이 파송 한 앙드레 손 선교사다. 그는 지난 25년 가까운 세월을 이슬람 땅에서 복음을 전하며 살아왔다. 말라리아에 12번이나 걸렸고, 도복 한 벌과 성경 한 권으로 시작된 그의 선교는 지금 기니의 선교역사로..
  • 김일권 선교사
    “교회는 복음전파 위해 부름받은 공동체”
    미주 한인교회인 주안에교회가 창립 12주년 감사예배를 최근 드렸다. 12주년 기념 선교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한 김일권 선교사(OM 한인국제선교회 대표)는 감사예배에서 '세상을 향한 교회의 사명'(사도행전 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 및 사역현황> 설문조사 결과 보고 기자회견
    시니어 63.8% 사역에 열의… “나이 들었다고 열정도 늙진 않아"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대학교(전 미주장신) 평생교육원(원장 이성희 목사, 프로젝트 매니저 황성만 목사)이 지난 5월 28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홍연(구 용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개월간 진행한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 및 사역현황’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보고했다...
  • 부모교육 세미나
    “부부의 건강한 동반자적 관계가 건강한 자녀 키워”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 목사)이 현지 시간 지난 7일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믿음으로 대화하며 함께 살아내는’ 부모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두번째 강의자로 나선 GMU의 학부 학장이자 교육학 박사인 안송주 교수는 자녀 발달에 따른 부모 역할과 교육 전략에 대해 나눴다. 안 교수는 "자녀가 지금 무엇을 못하고, 어떠하다라는 것이 중요..
  • 미주합동총회
    미주합동총회 신임 총회장에 하재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The General Assembly of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USA)가 제26회 정기총회를 '다시 복음 앞에 서라'(고전 15:1-11)란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랑한인교회(담임 하재식 목사)에서 개최하고 있다...
  • 제74회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
    美 남가주 교계, ‘제74회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 개최
    미국의 제74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현지 시간 지난 1일,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 모인 한인들은 회개와 미국 지도자들의 성경적 리더십 회복과 세계 선교와 조국과 차세대를 위해 합심해 기도의 두 손을 모았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개인과 미국이 범하는 죄를 회개하고 대통령과 미 연방 정부,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각 시의회를 위해 기도했다. 또 미국의 성경적 교육 회복, 부모의 각성과 ..
  •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최영기 목사
    “전도의 분업화로 영혼구원의 기쁨 맛보라”
    미주 예수인교회(박정환 목사)가 'VIP를 위한 행복 페스티벌'을 현지 시간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했다. 이 행사는 새신자를 교회에 초청하고 전도하기 위한 것으로 최영기 목사는 전도한 영혼을 어떻게 목양해야 할지 역점을 두고 설교를 했다...
  • OC 교계
    OC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가 20일(현지 시간) 오전 5시 30분 나침반교회(담임 민경엽 목사)에서 진행됐다. “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으로”(고린도전서 15:50-5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민경엽 목사는, 인간이 희망을 먹고 사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부활의 메시지가 주는 근원적인 희망에 대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