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뉴먼 목사
    “언약은 한 세대 아닌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것”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대학교가 지난 10월 27일(현지 시간) 가을 사경회를 개최한 가운데, 다니엘 뉴먼 목사(아주사퍼시픽대학교(APU) 전 교수)가 사무엘하 9장 1~7절을 본문으로 ‘므비보셋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 김정오 목사
    “탐심은 거짓을 낳고, 결국 몰락으로 이어진다”
    동부장로교회 김정오 목사는 지난 24일(현지 시간) 오전 5시 30분 새벽예배에서 열왕기하 5장 19~27절을 본문으로 ‘특권에서의 몰락’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탐심과 거짓이 한 사람의 신앙과 삶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설명하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호년 목사
    최호년 목사 “뜰에 서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미주 주성교회(담임 손태정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 ‘5배가 전도축제’에서 최호년 목사(주은혜교회)가 17일 오후 7시 ‘뜰에 서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에스더 5: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에스더서를 통해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 자체가 은혜이며..
  • 최권능 목사
    “부흥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것”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길을 가리키는 이정표와 같은 존재입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목회자 자신이 먼저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미주 나성서남교회 최권능 목사는 목회의 본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한다. 담임목회자로서 첫 사역지를 섬기고 있는 최 목사는 이상적인 목회에 대해 거창한 계획이나 외형적인 성장을 앞세우기보다,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고 자신..
  • 2026 충현새일세계선교대회
    “다시 가라고 해도 순종” 두 선교사 가정의 30년 선교 여정
    2026 충현새일세계선교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충현선교교회에서 ‘역사를 넘어 새일을 향해’(사 43:19)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특히 2일 저녁 집회에서는 인도 선교사 박민권·사모와 과테말라 선교사 안명수·사모를 초청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국윤권 목사와 민종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두 선교사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교지에서 ..
  • 토랜스 선한목자교회
    토랜스 선한목자교회, 2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개최
    미국 토랜스 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섬김의 일꾼들을 세우며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열린 감사예배는 이승혁 목사의 인도로 원용주 장로의 대표기도, 김현수 목사(초대 담임)의 설교, 창립 25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목사는 히브리서 10장 19-25절을 본문으로 ‘그날이 ..
  • 김은목 목사
    남가주교협, 십자가 지고 그리피스 파크 오른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오는 10월 10일(현지 시간) 오전 7시 그리피스 파크에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가주교협이 올해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를 기치로 진행해 온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운동의 마지막 순서로 마련됐다. 교회와 성도들이 십자가를 직접 지고 산을 오르며 남가주와 미국,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
  • 최권능 목사
    나성서남교회 최권능 목사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미국 나성서남교회 최권능 목사는 9월 29일(현지 시간) 새벽예배에서 역대상 16장 23~36절을 본문으로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매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강조했다...
  • 나성한인교회
    나성한인교회 말씀 부흥회 “염려 대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미국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가을 말씀 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박용규 목사(전 총신대 교수, 한국기독교사연구소 소장)는 27일 1부 주일예배에서 ‘감사함으로 구하라’(빌 4:6-7)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삶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자고 했다...
  • 황모세 목사
    베델교회 동사목회 시작한 황모세 목사 “예수님 자랑하는 교회 되길”
    미주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동사목회를 시작한 황모세 목사가 27일(현지 시간) 주일예배에서 자신의 행위와 성취가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는 신앙을 강조했다. 베델교회에서 처음 주일 설교를 전한 황 목사는 교회의 여러 사역과 오랜 역사보다 그 모든 것의 중심에 예수님의 이야기가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