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새누리교회
    “십자가 이후 하나님은 부활의 새벽 준비”
    미국 남가주새누리교회가 새해를 맞아 현지 시간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전 5시 15분, 미션센터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10일 예배에서는 박성근 목사가 시편 46편 1~11절 말씀을 본문, '믿음으로 달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남가주교협
    미 남가주교협, 2026년 무엇보다 ‘기도’에 주력
    미국 제56대 남가주교협이 지난해 11월 말에 회장 김은목 목사가 취임한 이래 2026년도에는 무엇보다 기도 사역에 중점을 둘 것을 천명했다. 교협은 지난 7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6년도에 해나갈 사역 계획을 나누고, 지금껏 교협이 해왔던 사역들을 계속 유지 및 구체화시키면서 중보기도를 통해 남가주 교회들이 더욱 성령 충만함을 힘입어서 지역사회 복음 확장을 위..
  • 미주평안교회
    미주평안교회 박병열 목사 취임 “AI 시대임에도 오직 ‘말씀’ 중심으로”
    미주평안교회 담임목사 이임·취임예배가 지난해 12월 28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4대 담임목사 임승진 목사가 이임하고, 제5대 담임목사로 박병열 목사가 취임했다. 예배는 임승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교회소식과 신앙고백, 찬양과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박혜성 목사(ATI 학장)가 요한복음 21장 15~17절 말씀, ‘목양의 두 가지 원리’라는..
  • OC장로협의회
    OC장로협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 “지역사회 섬기는 데 앞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장로들의 연합체인 OC장로협의회 제12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27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와 이사장 황치훈 장로가 취임했다. 제1부 예배는 정창섭 장로(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사도신경 고백과 찬송, 김태수 장로(5대 회장)의 기도에 이어 시편 33편 12절 말씀 봉독이 있었다...
  • OC 교협
    OC 교협 제36차 총회 열려… 최국현 목사 회장 선출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OC) 교협이 최근 은혜한인교회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을 이끌어갈 신임 임원단을 공식 인준했다.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총회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총무 조진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부회장 최국현 목사가 기도하고 민경엽 목사가 에베소서 6장 24절을 본문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증경회장 윤성원 목..
  • 2025년 OC 교계 연합 성탄감사 및 송년 감사예배
    2025 OC 교계 연합 성탄감사 및 송년회… “연합해 선교·나눔 실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 지역 교계가 하나로 뭉쳤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와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등 지역 기독교 기관들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에서 ‘2025년 OC 교계 연합 성탄감사 및 송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송년 모임을 넘어, 지역 교회들이 연합하여 선교사 자녀(MK)들을 후원하고 지역 사..
  • 효사랑 시니어대학
    효사랑 시니어대학, ‘제3회 송년음악축제’ 성료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산하 효사랑 시니어대학이 2025년 학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3회 송년음악축제’를 최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시니어 학생들이 1년간 갈고닦은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선교회 후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해외한인장로회
    KPCA LA노회-서북남노회, 합병 감사예배로 새로운 출발
    해외한인장로회(Korean Presbyterian Church Abroad, 이하 KPCA) 산하 로스앤젤레스노회(LA노회)와 서북남노회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주 주향교회(담임 김신 목사)에서 합병 감사예배를 드리며 두 노회의 연합을 선언했다. 노회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단순한 행정적 통합을 넘어, 신앙 공동체로서의 연합과 미래 비전, 그리고 선교적 사명을 공유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
  • 선테모
    “선교사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추수감사”
    선테모가 2017년부터 매해 추수감사절과 연말을 맞아 선교사 가족들을 초청해 따뜻한 식탁 교제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선교사 가정들을 위한 감사와 위로의 시간을 지난 11월 말에 마련했다. 과거 미국 LA 지역 교회들이 추수감사절에 선교사 가족을 초청해 격려하는 전통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 이러한 모임이 점차 줄어든 가운데 이번 초청 모임은 선교사들에게 더욱 반가운 자리가 됐다...
  •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교협 신임 회장 김은목 목사 취임… “하나님 앞에서”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가 제56대 신임 회장단을 맞이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남가주교협은 25일(현지 시간)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제56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김은목 목사를 제56대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예배는 남가주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회기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축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 갈릴리선교교회
    “나의 정체성 찾을 때 환경에 지배받지 않아”
    미주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가 지난 9일(현지 시간) 예배에 새신자들을 초청해 ‘1일 말씀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하프타임코리아 대표 박호근 목사가 ‘인생의 3가지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새롭게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성암교회
    성암교회 5주년 “주께 가는 길이 참된 생명의 길”
    미주 성암교회(담임 김요한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2일 교회 본당에서 설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예배는 5주년 기념을 비롯해 새신자 전도 축제 및 두 명의 권사 임직식도 겸해 거행됐다. 김요한 목사는 요한복음 10장 11~18절을 본문으로 ‘진짜 다이아몬드를 찾은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