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교회인 나성서남교회(담임 최권능 목사)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25일(현지 시간), 노진준 목사 초청 기념성회를 열고, ‘영생을 주셨다!'(눅 16:19-24)란 제목의 첫날 집회를 진행했다. 노 목사는 “이 비유가 오늘날 우리에게 와닿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그 부자처럼 극도로 부유하지도 않고, 나사로처럼 가난하지도 않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이 말씀의 핵심은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은 성전 재건 위해 오늘날의 스룹바벨 찾으신다”
2025 스룹바벨 통일비전 캠프가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캠프는 복음 통일을 소망하며 디아스포라의 다음 세대들, 특히 탈북민 자녀들을 교육해 통일의 스룹바벨 세대들로 양육해서 주님의 군사들로 세워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다. 김학송 선교사는 둘째날 '스룹바벨 비전에 대하여'란 주제의 강의에서 유대인의 교육 전통과 정체성, 그리고 스룹바벨 시대의 성.. 
미 남가주장로성가단 이사회 발족 “영성있는 찬양 회복할 것”
미국 남가주장로성가단이 최근 이사회(이사장 이흥주 장로)를 결성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사회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 구성의 배경과 향후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동안 남가주 지역 60여 개 교회에서 모인 100~120여 명의 장로들이 함께 찬양해왔다. 그러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단원 수가 50명 이하로 줄었고, 고령의 단원들이 많아지며 찬양의 열정과 에너지가 예전만 못하.. 
미주 선한목자교회 “지난 50년,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
미주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일이었던 지난 20일(현지 시간), 기념예식을 가졌다. 고태형 목사는 이날 50주년 스토리 영상에서 교회의 공동체성에 대해 “이 공동체는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모든 성도가 각자의 위치에서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그 이름에 걸맞는 .. 
치열한 영적 전쟁의 때, 정치 연예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지오앤디교회(담임 정병규 목사)에서 열린 부흥회에서 임진혁 목사(한국 마가의다락방교회)는 “지금은 마지막 시대, 더는 미룰 수 없다”는 메시지와 함께 성도들에게 깊은 영적 각성을 주문했다. 임 목사는 시대의 타락과 교회의 영적 무기력을 말하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김성일 목사, 원웨이교회 제2대 담임 취임
미국 원웨이교회가 13일(현지 시간) 제2대 담임 김성일 목사의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목사는 로마서 6장 16~22절 본문으로 ‘이제 어찌하시겠습니까’라는 제목을 갖고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죄로부터 해방된 후 하나님의 종이 된 존재이다. 로마서 6장 22절에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 
“비전 50, 미라클 교회 통해 이뤄지는 선교의 기적”
미주 미라클LA교회(담임 신병옥 목사)가 창립 2주년 감사예배를 현지 시간 지난 6월 29일 개최했다. 윤일흠 목사(로스펠리즈연합감리교회 4대 담임)는 '자라나는 어린 가지의 꿈'(로마서 11:17-20절)을 제목으로 한 설교에서 “하나님이 직접 세우신 교회”임을 거듭 강조하며, ‘비전 50’을 통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해갈 것을 당부했다...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미주 한인교회인 주님쳐치(담임 최현규 목사)가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지난 22일(현지 시간) Sonora High School에서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장로 은퇴찬하 및 신천 제직 임직식도 겸해 진행됐다. 고태형 목사(선한목자교회)는 히브리서 12장 1절부터 3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님을 바라봅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美 남가주교협, 후원 감사의 날 개최
미국 남가주교협(회장 샘신 목사)이 '후원 감사의 날'을 현지 시간 지난 11일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남가주교협이 신년하례회를 여는 것을 최소하고 진행한, 지난 1월 발생했던 알타데나 지역 산불 재해를 돕고 지원하는 데에 후원의 손길을 펼친 단체 및 개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교 잘하려 하지 마십시오… 성경 본문이 말하게 하십시오”
김귀보 목사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주 기독일보 주최로 열린 ‘말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내러티브 설교 세미나’에서 실제 사례를 나눴다. 20년간 이민 목회의 현장에서 겪은 치열한 사역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설교를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성경 본문이 말하게 하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토랜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에서 열렸다... 
“나는 요나처럼 ‘기니’로 뛰어들었다”
서아프리카 기니. 세계 10대 빈국 중 하나이며, 90% 이상이 이슬람을 믿는 땅이다. 그곳 한복판에 태극기를 걸고, 특공무술을 가르치며 교회를 세운 한국인이 있다. 바로 장로교 대신 측이 파송 한 앙드레 손 선교사다. 그는 지난 25년 가까운 세월을 이슬람 땅에서 복음을 전하며 살아왔다. 말라리아에 12번이나 걸렸고, 도복 한 벌과 성경 한 권으로 시작된 그의 선교는 지금 기니의 선교역사로.. 
“교회는 복음전파 위해 부름받은 공동체”
미주 한인교회인 주안에교회가 창립 12주년 감사예배를 최근 드렸다. 12주년 기념 선교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한 김일권 선교사(OM 한인국제선교회 대표)는 감사예배에서 '세상을 향한 교회의 사명'(사도행전 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