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기 대각성 운동을 이끈 신학자이자 목회자 조나단 에드워즈를 ‘선교사’라는 독창적 시각으로 재조명한 책이 나왔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선교신학: 역사를 보는 두 렌즈 이론』의 저자 신춘식 교수(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선교학과 박사원)는 책에서 ‘두 렌즈 이론(Two-Lens Theory)’을 제안하여, 복음주의 신학적 관점과 선교학적 관점을 동시에 적용함으로써 조나단 에드워즈를 보다..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회 성회 “코람데오 신앙으로 서자”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서부지방회가 종교개혁 508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연합성회가 지난 10월 25일(현지 시간) 저녁, 미라클LA교회(담임 신병옥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Here I Stand’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하와이 로뎀교회 담임 이성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날 집회에는 서부지방 여러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가명훈 목사, 미주 토렌스조은교회 제3대 담임 취임
미주 토렌스조은교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가명훈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설교를 했다. 고 목사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지도자로서 어려움이 많다. 가까이서 지켜본 가명훈 목사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목회자였다”며 “다윗이 불렀던 슬픔의 노래는 단순한 개인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무너지는 것.. 
미주 코너스톤교회 32주년… 3인 공동목회 체제로
미주 코너스톤교회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감사 및 이종용 목사 은퇴예배를 드렸다. 이날 코너스톤 성도들은 교회에서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는 큐티사역을 통해 어떻게 신앙인으로 변화되었는지 고백하며, 이종용 목사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눈물의 간증을 쏟아냈다... 
연극 ‘사랑해 엄마’, 美 남가주 어머니들 울리다
문화선교단체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이 주최 및 주관해 열린 연극 ‘사랑해 엄마’가 미국 엘에이(LA)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현지 시간 지난 12일 오후 7시, 13일 오후 2시와 7시에 다우니극장에서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선보인 이번 작품에는 개그우먼이자 배우인 조혜련 씨가 주연으로 출연해, 가슴 따뜻한 모성의 사랑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하나님께 드린 헌신만이 영원히 남아”
미주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목사,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이날 '하나님 나라의 일꾼(사도행전 8:26-31)' 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남가주새누리교회 박성근 목사는 “하나님의 전략은 건물이나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다”라며 “오늘 임직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워 가실 줄 믿는다”고 했다... 
미주 가나안교회 박일서 담임목사 취임
가나안교회(담임 박일서 목사)가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김경섭 목사(OC 영락교회)는 “부르심의 이유, 교회의 존재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가나안교회 53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오늘 이 자리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 속에서 새로운 시대와 사명을 위해 박일서 목사님을.. 
“성도들이 예화 아닌 ‘말씀 자체’ 붙잡게 돼 감사”
미주 미라클LA교회(담임 신병옥 목사)가 지난해부터 시작한 성경필사 대단원의 마무리를 찍고 전시회를 9월 29일(현지 시간) 주일예배 이후에 열었다. 23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신약성서를 필사했으며, 참여자들은 이날 그간 노력과 수고의 산물을 가져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또한 교회 전교인이 참여해 신약과 구약을 포함한 전체 성경책을 필사하기도 했다. 이 성경책에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코스타 어바인 성황리 개최 “Calling: 내가 선 곳, 거룩한 땅”
국제적인 한인 청년 컨퍼런스 ‘KOSTA World in Irvine’ 집회가 현지 시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어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Calling: 내가 선 곳, 거룩한 땅”라는 주제로, 디아스포라 한인 청년들이 자신이 선 자리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세계등대교회 창립 42주년 “사람을 세우는 교회 되길”
미주 세계등대교회(담임 김도일 목사)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창립 42주년 기념 임직식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갓스윌연합교회 담임 이희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교회의 일꾼이 된다는 것은 주님의 일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며 “주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는 "실패 속에서도 말씀에 의지해 순종.. 
이은상 목사 “이별 후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선하심”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세미한교회 주일예배에서 이은상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15장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며, 바울과 바나바의 이별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공동체 내 다양한 동행자의 필요성을 전했다. 이 목사는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있다”며, "이별의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있음을 믿고 신뢰해야 한다"고 전했다... 
큰나무교회 새성전 입당 “미국과 달라스 섬기라고 이곳에”
미주 달라스 큰나무교회(담임 김귀보 목사)가 지난 9월 7일(현지 시간),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리고, 김귀보 목사는 ‘하나님의 포도원을 맡은 자로 살아야 한다’는 주제로 마가복음 12장 1~12절 말씀을 본문 삼아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을 때부터 이미 긴박한 종교적 긴장감이 고조됐다”며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부패와 탐욕, 그리고 성전의 본래 기능 상실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