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기철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엔젤러스 템플(Angelus Temple)에서 열린 '하나님 나라와 치유 복음성회'에서 하나님 나라의 본질과 성령의 사역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손 박사는 마태복음 12장 28절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 “한미동맹, 번영의 토대"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 및 특별강연회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18일, LA 한인타운 소재 식당에서 열렸다.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LA지회(회장 박요한, 이사장 박형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멕시코 티후아나서 1,500명 규모 연합 어린이 전도집회 열린다
GMC(Global Mission for Children) 어린이선교회(미주 대표 피터 김 선교사)가 주관하는 '2026 연합 어린이 전도집회'가 오는 25일 멕시코 티후아나 모랄레스 동물원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에는 미국 남가주에서 약 120명의 사역자와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티후아나를 비롯한 멕시코 현지 교회와 가정 등 약 1,300명이 참석해 모두 1,500여 명 규모의 어린이 복음축제.. 
“복음통일은 선택 아닌 사명… 북한 동포의 선한 이웃 되자”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16일 저녁에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강연하며 북한 복음화와 복음통일을 위한 교회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북한의 공식 교회로 알려진 봉수교회의 실상을 소개하며 "북한의 종교 정책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체제를 선전.. 
“북한은 거대한 감옥… 우크라이나 억류 북한군 위해 기도해야”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컨퍼런스 셋째 날인 16일에는 동아대학교 강동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북한의 실상과 통일선교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 교수는 먼저 북한 사회를 "거대한 감옥"이라고 표현하며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소개했다. 그는 "북한은 흔히 'Life in a Prison State(감옥 국가)'라고 불린다"며 .. 
제3회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자유 향한 용기, 통일 마중물 되길”
제3회 미국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가 AKUS 한미연합회 LA 주최로 지난 11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열려 북한이탈주민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 자유와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함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를 향한 용기, 통일로 가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기념식, 3부 구국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신병옥 목사 “하나님의 비전은 연단 끝에 성취”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당시 길선주 목사가 시작한 이래,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미주 기독일보는 ‘GMC'(Global Methodi.. 
“말씀을 쓰며 삶을 세우다”… 미주 기독일보 제3기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
미주 기독일보가 주최하고 크리스천다음세대연구소(Institute for Next Generations)가 주관한 제3기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이 현지 시간 6월 27일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6개월간 성경 필사에 참여한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말씀을 삶의 중심에 세우는 신앙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와.. 
“새벽기도가 교회를 살리고 선교를 움직인다”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당시 길선주 목사가 시작한 이래,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미주 기독일보는 갈보리선교교회를 섬기며 OC교협 회장.. 
“믿음의 전통 끊어지지 않도록… 다음세대 신앙 계승에 집중”
미주 한인사회는 반세기가 넘는 이민 역사를 거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이민 1세대의 헌신과 희생 위에 1.5세와 2세, 나아가 3세와 4세에 이르기까지 한인 후손들은 미국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정치와 경제, 문화와 예술, 학계와 전문직 분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한인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확산된 K-컬처의 열풍은 한인들의 위상.. 
LA사랑의교회, 차세대 졸업생들에게 전한 ‘아버지의 마음’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은 곧 미주 사회의 미래를 세우는 일이다. 그들은 우리의 꿈이자 희망이며, 앞으로의 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이다. 미주 한인사회는 반세기가 넘는 이민 역사를 거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이민 1세대의 헌신과 희생 위에 1.5세와 2세, 나아가 3세와 4세에 이르기까지 한인 후손들은 미국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남가주 교계 “투표권 침해 의혹 규명해야”
미국 남가주 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한국에서 지난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이른바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OC교회협의회 등은 18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 소재 평화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지 부족 사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