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LA열린문교회(담임 이광훈 목사)가 지난 7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박헌성 목사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33년간 교회를 섬겨온 그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는 찬양과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김삼환 목사(서울 명성교회 원로)가 ‘주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왕상 1:32-4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성전 이전’ 나눔과섬김의교회 “기도와 금식 가운데 새 처소 허락”
미주 나눔과섬김의교회가 지난 5월 31일(현지 시간) 오후, 컴미션 건물 1층에서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는 엘리야 김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성서GSB팀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감사기도, 찬송, 신앙고백, 대표기도, 성경봉독, 특송, 말씀선포, 축가 순으로 이어졌다... 
美 그레이스미션대학교, 2026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개최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지난 1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2026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새로운 사역과 선교의 현장으로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예배는 이병구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송주 교무학장 기도, 이수영 교수의 성경봉독, 한기홍 이사장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이후 학사보고 및 학위수여, 박사 후딩식, 우.. 
“하나님은 항상 옳으셨다”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의 순종과 선교의 길
남가주 은혜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 한기홍 목사의 삶과 목회 여정을 들어봤다. 한 목사의 이야기는 성공한 대형교회 목회자의 이력으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시골 소년의 순박한 기억,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시작된 인생의 질문, 정치가가 되겠다는 꿈, 주유소에서 받은 전도지 한 장.. 
“이의완 박사,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
이의완 박사(전 안양대학교 총장)의 103세 생신축하 예배와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한신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인사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랜 세월 신앙과 교육 사역에 헌신해 온 이 박사의 삶을 축하했다... 
미주 한인교계, 제75회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 개최
미주 2026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가 7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온 열방이 그를 찾아 영광을 선포하라”(역대상 16:24)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나성영락교회, 남가주한인음악가협회 등이 공동 주관했다... 
김병삼 목사 "십자가 이후의 보상, 세속적 기준의 성공 아냐"
미국 베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파송·협력 선교사 및 디아스포라 이민 목회자 100여 명을 초청해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를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오정현 목사, 류응열 목사, 김병삼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선교와 신앙의 본질을 풀어냈다. 이 가운데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2일(현지 시간) 저녁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성.. 
남가주사랑의교회 이원준 목사 위임… “4기 사역 새 출발”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제4대 담임목사로 이원준 목사를 위임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목회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함께 축복했다... 
김창순 작가, LA 개인전… 요한복음 전권 필사 대작 눈길
70여 년 동안 붓 한 자루로 예술의 길을 걸어온 김창순(로라 김) 작가의 개인전이 미국 LA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현지 시간 지난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LA 한인타운 인근 E.K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지역 한인사회와 예술계 인사들의 관심 속에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건강한 교회는 사람 세워 분립개척하는 것”
미주 우리가교회에서의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초청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세계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다수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본질과 건강한 목회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화종부 목사는 자신의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양육과 구조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나눴다... 
“자식들 좋은 대학 나오고 잘 컸어요… 그런데 교회에 안 나와요”
미국 LA 한인타운 크랜셔 길에 위치한 우리가교회(김은광·백승유 목사)는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이 찾으시는 성도’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화 목사는 요한계시록 2장 8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토요일 저녁 메시지를 전하며, 고난 가운데 드러나는 신앙의 본질과 성도의 참된 모습에 .. 
고승희 목사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결국 교회를 살렸다”
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통해 교회 부흥의 핵심을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현지 시간 13일부터 15일까지 미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으며, 북미선교부(NAMB)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가 공동 주최하고 남가주 지방회가 후원했다. “당신의 교회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