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호 목사
    김정호 목사, 18년간의 애틀랜타 목회 마감
    아틀란타한인교회를 담임했던 김정호 목사의 송별예배가 5월 31일(주일) 오후4시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송별예배는 변지혜 집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인교회 유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여성중창단의 찬양, 성도들의 ..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귀향
    드디어 모국 방문을 마치고 미국 내 집에 돌아왔습니다. 버지니아 익숙한 우리 집 동네에 들어오면서 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습니다. "여기가 천국이다." 곳곳에 푸르른 나무와 각색 여름 꽃들로 단장된 조용한 주택가에 겸손한 모습으로 자리잡은 아담한 주택들..
  • 메르스
    메르스 오해도 확산…"지나친 공포와 우려 필요없다"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나친 공포와 우려는 불필요하다는 지적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7일 현재 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는 지난달 20일 1번째 환자가 발생한 이후 총 64명으로 늘었다. 메르스 확진 환자 중 사망한 사람은 총 5명이 됐다. 보건당국의 방역체계에 허술함이 드러나면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만나를 통하여 날마다 하나님을 만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이 불안하고 잘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오늘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오늘 주님을 찬양하고, 순간마다 행복을 확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겸손한 자가 되어 은혜를 깨닫게 하옵소서. 주신 은혜를 진정한 은혜로 알게 하옵소서. 교만에 빠지지 않게 붙잡아주옵소서. 교만한 자에게 어떤 것이 은혜가 되겠습니까? 은혜를 깨닫는 겸손한 자리에 있게 하옵소서..
  • 충주댐
    가뭄·이상고온에 충주댐 115.43m…12년 만에 최저
    봄부터 계속된 가뭄에다 이상고온, 모내기철 농업용수 공급이 겹치면서 수도권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충주댐의 수위가 12년 만에 최저치로 낮아졌다. 저수율도 23.5%까지 떨어졌다. 7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에 따르면 7일 오전 8시 현재 충주댐 수위는 115.43m로 2002년 3월 8일 115.48m를 기록한 이후 1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위를 기록했다...
  • 메르스 여파로 주말 전국 고속道 '한산'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여파가 커진 가운데 6월의 첫 주말 전국 고속도로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도로공사는 7일 오후 2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4만여대, 들어온 차량은 13만여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초 도로공사측은 이날 하루동안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35만대, 들어오는 차량이 37만대로 예상했다. 이날 오후 2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