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한인교회를 담임했던 김정호 목사의 송별예배가 5월 31일(주일) 오후4시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송별예배는 변지혜 집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인교회 유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여성중창단의 찬양, 성도들의 .. [8일 기독교 소사] 북한동포돕기 위한 범시민연합운동 결성 外
1998 예장통합 사형제도폐지위원회정책협의회, 새정부의 사형정책과 교회의 인권선교적 과제 협의 1996 북한동포돕기 위한 범시민연합운동 결성.. [8일 날씨] 대체로 흐림…남부 흐리고 비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낮에는 남부지방(경북북부 제외)에 비가 오겠고, 밤에는 .. 
[개척목회칼럼] 제주 여행을 다녀와서
제주 미스바 대성회에 노회목사님들과 참석하게 되었다. 개척하고 한번도 어디를 가 .. 
[2015 환경주일 선언문] 생명을 택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약속
2015년은 우리나라가 생명의 빛을 되찾은 광복 70주년이자 온전한 생명을 되찾지 못한 미완의 광복 70주년이기도 한 해입니다. 201.. 
[이성자 칼럼] 귀향
드디어 모국 방문을 마치고 미국 내 집에 돌아왔습니다. 버지니아 익숙한 우리 집 동네에 들어오면서 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습니다. "여기가 천국이다." 곳곳에 푸르른 나무와 각색 여름 꽃들로 단장된 조용한 주택가에 겸손한 모습으로 자리잡은 아담한 주택들.. 
마크 드리스콜 목사는 컴백투어 중?... 미주리주 메가처치서도 설교 예정
전 마스힐처치 담임목사 마크 드리스콜이 이번에는 미주리 주의 한 메가처치에서 설교를 한다는 소식이다... 
보코하람, 8~12세 아이들 1,000명 이상 인간방패로 사용
나이지리아 자생 이슬람 테러조직 보코하람이 이웃국가인 카메룬에서 인간방패로 사용하기 위해 1,000명 이상의 아이들을 납치했다고 유엔이 밝혔다... 
메르스 오해도 확산…"지나친 공포와 우려 필요없다"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나친 공포와 우려는 불필요하다는 지적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7일 현재 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는 지난달 20일 1번째 환자가 발생한 이후 총 64명으로 늘었다. 메르스 확진 환자 중 사망한 사람은 총 5명이 됐다. 보건당국의 방역체계에 허술함이 드러나면서.. 
[아침을 여는 기도] 만나를 통하여 날마다 하나님을 만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이 불안하고 잘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오늘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오늘 주님을 찬양하고, 순간마다 행복을 확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겸손한 자가 되어 은혜를 깨닫게 하옵소서. 주신 은혜를 진정한 은혜로 알게 하옵소서. 교만에 빠지지 않게 붙잡아주옵소서. 교만한 자에게 어떤 것이 은혜가 되겠습니까? 은혜를 깨닫는 겸손한 자리에 있게 하옵소서.. 
가뭄·이상고온에 충주댐 115.43m…12년 만에 최저
봄부터 계속된 가뭄에다 이상고온, 모내기철 농업용수 공급이 겹치면서 수도권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충주댐의 수위가 12년 만에 최저치로 낮아졌다. 저수율도 23.5%까지 떨어졌다. 7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에 따르면 7일 오전 8시 현재 충주댐 수위는 115.43m로 2002년 3월 8일 115.48m를 기록한 이후 1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위를 기록했다... 메르스 여파로 주말 전국 고속道 '한산'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여파가 커진 가운데 6월의 첫 주말 전국 고속도로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도로공사는 7일 오후 2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4만여대, 들어온 차량은 13만여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초 도로공사측은 이날 하루동안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35만대, 들어오는 차량이 37만대로 예상했다. 이날 오후 2시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