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디니 목사
    이란 수감된 아브디니 목사의 아내 "예수님 만이 우릴 도우셔"
    이란의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이란계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nidi) 목사와 관련, 그의 아내가 2일 미 의회 외교위원회 의원들을 상대로 남편을 비롯해 이란에 수감돼 있는 3명의 미국인들에 대한 석방 노력을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권문상 교수ㅣ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단상] 대형교회와 소형교회의 상생의 신학적 원리와 실제(1)
    한국의 대형교회와 소형교회는 각기 성경적인 교회상과 신학적 기초에 충실한지 반성할 필요가 있다. 각 형태의 한국 교회가 오늘날 교회 안팎에서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대형교회와 소형교회 사이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지체 의식을 갖고 있는지 회의적이어서이다. 물론 이 두 가지의 문제제기는 상호 연관되어 있어..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선한목자, 아버지에 대한 복종 안에서 자기 목숨을 버리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자의 눈을 뜨게 하셨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안식일을 범한 죄인으로 규정하고 눈뜬 자를 심문하였다. 그러나 눈뜬 자는 그들을 반박하고 결국 공동체에서 내어쫓김을 당하였다. 이를 두고 예수께서는 보지 못하는 자는 보며 본다고 하는 자는 맹인이라고 하셨다...
  • 김관선 목사ㅣ산정현교회 담임
    [강해설교] 나사렛 예수
    주님에게 붙여진 이름, "나사렛 예수"는 우리들에게는 자랑스럽고 능력 있는 이름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의 본래적 의미는 매우 멸시받는 이름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 美, '한국인 비자면제' 2017년 3월까지 재연장
    관광과 상용 목적으로 90일 내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 비자를 면제하는 미국 정부의 조치가 오는 2017년 3월까지 2년 더 연장됐다. 외교부는 5일 미국 정부가 주한 미국대사관 외교공한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 Visa Waiver Program) 가입국 지위를 2017년 3월까지 다시 연장했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이나 상용을 목적..
  • 애플
    애플워치, 26일부터 시판...카톡, 라인, 인스타그램 지원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26일부터 국내에서도 판매된다. 애플은 한국을 포함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스페인, 스위스, 대만에서 애플워치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2주일 후에는 애플 리테일 스토어에서도 일부 애플워치 모델을 판매한다. ..
  • 문형표
    정부, 5월15~29일 평택성모병원 내원자 전수조사
    보건당국이 지난 5월15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에 내원한 모든 사람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 병원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울시 브리핑에 대한 보건복지부 입장 및 의료기관 내 접촉자 관련 조치계획 발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이..
  • 메르스
    박원순, 메르스 대책에 서울시가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5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추가 감염 우려에 대해 "신속하고도 단호한 자세로 조취를 취하려 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 이날 오전 시청에서 메르스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서울시가 이제 메르스와의 싸움에서 전면에 나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이건 전쟁 아닌 전쟁"이라며 이 과정에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명과 안전을 지켜낼 책임이 ..
  • 서울 중구청 공무원도 메르스 확진 판정
    서울 중구의 공무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새벽 중구 의회에 근무하는 팀장급 공무원이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사람은 최근까지 강남 모 병원에 입원 중인 어머니를 간병한 것으로 전해졌다. ..
  • 유승희 "문형표 직무정지 시키는 게 낫겠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승희 최고위원은 5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과 관련, "차라리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직무정지 시키고 빨리 차관이 직무대행을 하는 게 낫겠다"고 말했다. 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메르스특위 연석회의에서 "장관이 사태수습에 도움은 안 되고 방해만 될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 장관에 대해 "국민에게는 마스크 안 써도 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