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말레이시아 규모 5.9 지진…11명 사망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사바주(州) 라나우의 북서부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해 11명이 숨졌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5일 일 밤 늦게 키나발루 산 4095m 지점에서 현지 가이드(30)와 싱가포르인 여학생(12)의 시신을 수습한데 이어 이날 산에서 9명의 시신을 추가로 발견했다. 대부분의 등산객은 토요일 아침 일찍 산에서 내려왔지만 아직 8명이 실종된 상태다. 실..
  • 15.4.3 북한억류자 석방 호소 서명운동 발대식
    캐나다, 北억류 한국계목사 석방 협상중
    캐나다정부가 북한에 억류돼있는 한국계 목사의 석방을 위해 북한당국과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6일 "북한에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를 위해 캐나다 정부가 직접 북한 당국과 접촉하고 있다고 캐나다의 한 소식통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임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토론토 소재 큰빛교회 대표단은 지난달 서울을 방문해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 등과 만나 임..
  • 메르스
    국내 유입 메르스 바이러스 "변종은 아니다"
    국내 유립된 메르스 바이러스는 중동지역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하지만 변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6일 우리나라의 두 번째 메르스(MERS) 환자의 검체로부터 바이러스 분리 배양과 전체 유전체 염기 서열 분석을 수행한 결과 첫 메르스 바이러스와 99.55%가 일치 한다며 변종이 아니라고 밝혔다. 분석결과 국내에 유입된 메르스 바이러..
  • 메르스
    메르스 환자 50명 …최초 환자 부인은 완치
    국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총 50명으로 늘었다. 또 98명은 현재 유전자 검사를 진행 중이다. 6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밤사이 9명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모두는 3차 감염이거나 3차 감염이 의심되는 사례다. 3명은 평택성모병원에서 기존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있었던 환자 또는 의료진으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 뉴콤브 박사
    "기독교 작가가 간음죄 범한 목회자들 사례 연구해봤더니..."
    제임스 케네디 기념 도서관(D. James Kennedy Legacy Library)의 문서 보관 담당자인 제리 뉴콤브(Jerry Newcombe) 박사는 4일 "교회 안팎에서 일어나는 성추문 피하기"(Avoiding Scandalous Sin Inside and Outside the Church)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목회자의 간음죄 문제를 깊이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