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정부 포상을 받은 퇴직교원 가운데 200여명은 각종 비리로 징계나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11일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2014년 퇴직교원 정부포상자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징계나 형사처벌 경력이 있는 사람은 모두 214명이다... 
북한, 이달 초 폭우로 29명 사망·실종
이달 초 북한에서 홍수 피해로 21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했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이 11일 밝혔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이날 OCH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도주의 상황 보고서'에서 북한 재난관리부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재난관리부는 지난 1∼5일 닷새간 이어진 폭우로 주민 3천400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은 폐쇄조치
앞으로는 아동학대가 발생한 유치원은 폐쇄조치 된다. 교육부는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불가능한 유치원을 폐쇄하는 사유에 아동학대 행위를 추가해 입법예고 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시·도교육청이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유치원에 폐쇄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경우는 유아교육법 및 교육관계법령에 따른 명령 위반 등이다. 개정안의 시행시기는 내년 3월1일이다... 
산은·수은 5년간 부실여신 5조5천억 규모
국책은행인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이 최근 5년간 떠안은 부실 여신이 5조5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원석(정의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두 국책은행에서 대출받은 기업 중 법정관리로 간 업체는 최근 5년간 333곳이다. 이들 기업에 대한 두 국책은행의 여신은 5조4천693억원 규모다. 법정관리는 기업이 자.. 
한국, GDP대비 사업체수 OECD 회원국중 1위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업체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OECD의 '한 눈에 보는 기업가정신 2015'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기준 한국의 GDP는 1조4천450억달러에 사업체는 481만7천개로 집계됐다. 이를토대로 GDP 10억달러에 사업체수 1천개 기준으로 계산한 비율은 한국이 3.33으로 조사대상 32.. 
[아침을 여는 기도] 광풍이 불어도 겁낼 것 없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믿음이 있으면 아무리 큰 폭풍이 불어도 두려울 것 없습니다. 광풍이 불어도 겁낼 것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향하신 크신 뜻을 이.. Man in 'Critical, Unstable' Condition After Unrest During Ferguson Protest
A man was critically injured on Sunday in Ferguson, Missouri by police during a protest to remember the one year anniversary of the killing of Michael Brown, an unarmed teenager, by a white police officer... [11일 날씨] 대체로 흐리고 남부 흐려져 비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제주도와 전라남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기윤실, 좋은교회상을 위한 좋은 교회 찾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2015년 좋은 교회를 찾고 있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는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나라를 위해 헌신해 온 교회를 격려하고,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좋은교회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기총, 광복절 예배 앞두고 기자회견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해방 70년·광복절 6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앞두고, 10일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님 평화가 한반도에 충만하기를"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이하 세기총)가 광복절 70주년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면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군 "DMZ 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 결론
국방부는 지난 4일 발생한 DMZ(비무장지대) 폭발사고는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확실시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날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폭발물 잔해 분석 결과 현장에서 수거한 철제 용수철과 공이 등 5종 43점이 북한제 목함지뢰와 일치했다고 밝혔다. 잔해물과 목함 파편에서 녹슨 흔적과 부식이 거의 없어 최근까지 비교적 관리가 잘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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