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저스 키즈'(Jesus Kidz)라는 사역단체를 세우고 어려움이 닥쳐도민들레처럼 꿋꿋이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임은희 전도사. 그는 2011년 이래 연 2~3차례씩 오렌지카운티와 LA에서 '무료 주일학교 교육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주말날씨] 구름많고 오후 내륙 소나기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많겠고,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8일) - 중부내륙 및 전라남북도내륙 : 5~20mm.. 
“40년 조선인으로 살다간 착한목자” 제임스 스콧 게일 선교사
CBS는 한국 선교 130주년을 맞아, 그 옛날 조선에 와서 한 알의 밀알로 썩어져 간 초창기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통해 이 땅에 전해졌던 복음의 순수한 열정과 생명력을 다시금 되새겨 보고자,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예수의 흔적>(연출 홍재표)을 제작했다. 1부 ‘사무엘무어 선교사’편이 방송된.. 
[신간소개] 예수님께 소통을 배워라
살다 보면 가정, 직장, 학교, 교회 등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종종 겪곤 한다. 계속 내 생각대로 소통이 되지 않으면, 결국 갈등에 피로를 느끼고 소통하는 인간관계를 무작정 포기하게 되기.. 
바티칸 "외계인 존재할 수도... 외계인 예수는 없다" 공식 발표
바티칸이 태양계 외에 외계문명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외계인 예수는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케플러 망원경을 통해 인간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을 지녔을 개연성이 있는 '또 하나의 지구'가 태양계 밖에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수원 목사 2015 광복 70주년 기념메시지]
금년은 광복 70주년을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진정한 광복의 기쁨을 누리기에는 이른 감이 있는 것은 분단 70년을 지켜보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의 통일이 이 땅에 진정한 광복임을 알기에 사랑으로 통일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은 노예가 없다? 성노예가 있다!"
남침례회 소속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 총재는 지난 5일 "전 세계에서 2,700만명이 현대판 노예인 성노예이며, 다양한 형태의 덫에 걸려 성노예가 되어 있다"면서 "복음이 성노예 문제를 근절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혁로 칼럼] 그리스도 안에 평안을 지어가고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For he himself is our peace)"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화평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화평이십니다. "둘로 하나를 만드사(who has made the two groups one)".. 
구세군, 특별한 다문화연합청소년캠프 성황리에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는 ‘모든 세대와 소통하는 청소년캠프 WE ARE THE ONE!’를 지난 7월 29일부터 3박 4일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여성가족부 소속 기관인 더 호프(대표 심제헌)와 어린이 창작동화·일러스트·취재기사문을 등을 직접 작성하고, 봉사하는 ‘예조어린이 기자학교’와 함께 했다... 
[한기총 성명서]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며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 압제를 벗어나 국권을 되찾은 광복절 제70주년을 맞이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6만5천 교회와 1천2백만 성도들, 5천만 국민들과 함께 기쁨과 소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동남부 5개 단체, 아베 정부 규탄 성명서 발표
광복 70주년 8.15 광복절을 앞둔 지난 4일(화) 애틀랜타 및 동남부 5개 한인단체들이 모여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고 사죄를 촉구하는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자리에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기붕),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 
보복공격 선동하는 美 흑인 무슬림 지도자
흑인 무슬림으로 구성된 미국의 과격파 흑인 무슬림 단체 '이슬람국가(Nation of Islam)'의 설립자인 루이스 파라칸(Louis Farrakhan)이 미국 정부가 흑인들에 정의를 가져다 주지 못하는 영역에 대한 보복 공격을 선동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