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이 11일 한동대학교에서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도성 총장과 하금숙 원장을 비롯해 박혜경 한동대 학사부총장, 방청록 국제화부총장, 최인욱 환동해지역혁신원장, 김수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연구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경의 목적, 말씀에 반응해 변화된 삶 살도록 하는 것”
설교자하우스(대표 정창균 박사)가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천안에 위치한 상록호텔 리조트에서 ‘소통을 넘어 변화로 이끄는 설교’라는 주제로 2025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여름캠프에는 9개 교단과 77명의 목회자들이 등록해 참여했다. 정창균 박사는 인사말에서 “설교의 내용은 반드시 본문에 근거해야 하며, 목적은 청중을 변화시키는 데 있어야 한다”며 “청중 변화를 목표로 하지 않는 설교는.. 
김상현 감독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살아계심을 믿는 믿음”
마가의다락방교회가 7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 달간 '교회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The Church Will Never Be Defeated)'를 주제로 영적 무장 집회를 연다. 집회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저녁 8시, 서울 소재 마가의다락방교회 본당에서 열리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 선교사, 감독 등 다양한 영적 리더들이 강단에 선다. 최근 집회에서는 김상현 감독(.. 
성결대, 광복 80주년 기념 ‘유라시아 대학생 연합 국제 연극제’ 첫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교내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제1회 유라시아 대학생 연합 국제 연극제’를 세계 최초로 연다. 이번 연극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문화적으로 한반도와 인연이 있는 유라시아 국가들과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고려인 거주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을 매개로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 간 연대감을 형성하는 것.. 
서울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S등급’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분야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 혁신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이다.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수도권 대학은 60개교가 포함됐다. 평가는 S·A·B·C의 4.. 
회복과 침체, 기로에 선 ‘여름성경학교’… “다음세대 위한 전략 필요”
올해 여름, 한국교회의 여름성경학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 대면 프로그램 재개와 함께 참가 인원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거나 오히려 증가한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많은 교회들이 여름성경학교를 단순한 계절 행사가 아닌, 다음세대 신앙 교육의 핵심 사역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AI 기반 청소년 진로설계 특강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청소년 진로설계 지원에 나섰다. 환동해지역혁신원은 지난 6일 파랑뜰에서 포항 지역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하는 진로와 진학 PADI’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AI 기술을 통한 체계적 자기이해와 .. 
서울신대, ‘복음의 단비’ 청소년사역 캠프서 결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제41대 리턴 총학생회가 주관하는 대표 사역 프로젝트 ‘복음의 단비’가 올해 여름에도 청소년사역 현장에서 결실을 맺었다. 2025년 ‘복음의 단비’는 청소년사역진흥원이 주최한 ‘코드블루: 그리스도로 다시 심장을 뛰게 하라’ 캠프(이하 복음과 단비)와 협력해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청주 바나바훈련원에서 진행됐다... 
“창조세계 회복하려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은 임재”
예시바대학교 유대학대학원(Bernard Revel Graduate School of Jewish Studies, 이하 BGRS)이 7일 오후 온라인 줌을 통해 ‘제3차 유대-기독교 사상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유대교와 기독교 간의 신학적 이해와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학술적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허정문 박사(예시바대 유대학 객원교수)는 환.. 
한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등급 획득
한남대학교가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A등급을 받으며 두 부문 모두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6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것으로, 대학의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역량을 평가했다. 한남대는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항목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서 교수 초청 새벽예배 연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신학과(학과장 최성훈) 주관으로 ‘신학과 교수 초청 새벽예배’를 오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배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신입생 유치와 학교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협조로 이뤄졌다. 예배는 대성전에서 열리며, 11일부터 15일까지는 오전 5시 30분, 16일은 오전 6.. 
한반도평화연구원, ‘북한의 새세대 아카데미’ 개최… 북한 청년세대 조명
북한의 다음 세대에 대한 실질적 이해와 향후 북한 사회의 변화를 전망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반도평화연구원은 오는 8월부터 '북한의 새세대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북한의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 등 새로운 세대의 삶과 그 사회적 배경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연구원 측은 이번 아카데미에 대해 “한반도의 미래를 고민하며 북한의 다음세대(어린이, 청소년, 청년)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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