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총동문회 ‘오월계단 다시, 봄’ 조성기금 전달
    한신대 총동문회, ‘오월계단 다시, 봄’ 조성기금 500만 원 전달
    한신대학교 총동문회가 학교 상징 공간인 오월계단의 정비를 위한 조성기금 500만 원을 학교에 전달했다. 한신대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2층 총장실에서 기금 전달식을 열고, 박준희 총동문회장과 김종수 사무총장이 참석해 ‘오월계단 다시, 봄’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노후화된 오월계단을 정비하고, 대학의 역사와 정신을 기리는 상징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 故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
    청계천 빈민과 함께한 일본인 노무라 목사 별세
    1970년대 청계천 빈민 구호에 헌신한 일본인 목사이자 사회운동가인 노무라 모토유키(野村基之) 목사가 지난 26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푸르메재단은 27일 노무라 목사가 악성 림프종으로 투병하던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았다. 1958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노무라 목사는 일제강점기의 흔적과 한국전쟁의 폐허를 목격한 뒤..
  • 전주대와 숭실대 고등교육 협력 위한 간담회 가져
    전주대와 숭실대, 고등교육 협력 위한 간담회 가져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와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지난 23일 전주대학교에서 간담회를 열고, 고등교육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대학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 한신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박람회 참여
    한신대, 2026학년도 수시 박람회서 맞춤형 입시 상담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입학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152개 대학이 참여했다. 한신대는 상담 인력을 전원 입학사정관과 입학팀 관계자로 구성해, 최근 입시 결과에 대한 통계..
  • 한남대-한국항공대 글로컬대학30사업 상호협력
    한남대-한국항공대 글로컬대학30사업 상호협력
    한남대학교와 한국항공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비롯해 항공우주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8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항공대 본관 2층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남대 이승철 총장과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 이스라엘지지국민연대 집회 개최
    매주 보신각에서 울리는 연대의 외침, 이스라엘지지국민연대 집회 지속
    이스라엘지지국민연대(대표 전건국)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정기 집회를 열고 있다. 이 집회는 지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테러 이후 1년 9개월 동안 지속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기존 광화문에서 보신각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는 하마스의 반인륜적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현재 가자지구에..
  • 예수병원 127년 의료선교 역사 조명하는 특별전 개최
    예수병원, 127년 의료선교 역사 조명하는 특별전 개최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127년간 이어온 의료선교의 발자취를 담은 특별기획전 ‘기억난 은애(恩愛)’를 지난 24일부터 연말까지 구바울기념 의학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수병원이 지난 5월 ‘2025 박물관 문화유산 지원’ 보조금 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기획됐다. 병원 측은 역대 병원장에 대한 정리 및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병원 발전의 이면에 있었던 다양한 인물들의 헌신에..
  • 2025 여름 전국 청소년 성령컨퍼런스 개최
    “인생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 뜨겁게 만나길”
    ‘2025 여름 전국 청소년 성령컨퍼런스’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된다. ‘홀리파이어 (Holy Fir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국각 지역에서 온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성령의 임재를 사모했다. 주강사로 나서는 이기용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이번 일정이 신앙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원했다. ..
  •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후원 전시 ‘시담’ 개최
    화해의 예술, ‘시담’ 전시회로 피어나다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 주최하는 첫 후원전시 《시담(示談)》이 2025년 8월 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시담’은 ‘화해를 위해 먼저 건네는 말’이라는 뜻으로, 이번 전시는 기독교 신앙에 기반한 갈등 해소와 소통, 화합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특별한 자리다.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 한국로잔교수회 울릉도서 섬 선교 포럼 개최
    한국로잔교수회, 울릉도서 ‘섬 선교 포럼’ 개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안희열 교수(선교학)는 한국로잔교수회 회장 자격으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울릉도에서 선교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울릉도 선교의 발자취와 미래”를 주제로 7일 저녁, 저동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울릉도는 약 3천 개의 섬을 보유한 대한민국 내에서 복음화율이 약 30%로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복음의 섬’으로 불린다. 현재 약 9천 명의 인구가 거주..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제35차 콜로키움 성료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마틴 선교사와 만주선교’ 주제 콜로키움 성료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달 벤처중소기업센터 311호에서 제35차 콜로키움 ‘마틴 선교사와 만주선교’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행사는 캐나다 출신 의료선교사 스탠리 마틴(1870~1941)의 생애와 선교 활동을 조명하기 위한 자리로, 교내외 교수, 연구자, 학부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ZOOM과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중계도 병행돼 온·오프라인..
  •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구호 활동
    “하나님이 우리에게 금한 것은 ‘살인’이고 명한 것은 ‘활인’”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활인(活人), 사람을 살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이 사람을 사람에게 보내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실까”라며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헌법을 제정하시고, 민법에 이어 형법을 제정하셨다. 하나님은 형법에서 살인 문제를 가장 먼저 다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