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형제교회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0주년 “참된 교회 모습 그린다”
    미국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현지시간 오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4주에 걸쳐 공동체 30일을 진행한다. 형제교회가 매년 진행하는 공동체 캠폐인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성도들의 믿음과 삶을 복음 안에서 굳건히 하는 시간이다...
  • 선한목자선교회
    “하나님의 선교, 복음의 사회적 책임 다해야”
    선한목자선교회(대표 김경식 선교사, 이하 GSM)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에서 월례 중보기도회를 갖고 세계 선교의 지속적인 확장과 전세계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명예이사장 황선규 선교사는 복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교회가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만 전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삶은 실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 남가주교협
    미 남가주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이어 사랑의 쌀나눔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율이 7일(이하 현지시간) 기준 거의 20%에 도달하는 등 미국 내 교회들의 예배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는 주요 행사들을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서고 있다...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미 워싱턴주 한인교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찬양
    미국 워싱턴주 한인교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부활주일을 맞아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했다. 부활절 예배는 워싱턴주 코로나 방역 조치 완화로 대부분의 한인교회가 현장 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병행했다. 목회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강조하며, 그리스도를 우리 삶에 주인 삼아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 세미한교회
    “꽁꽁 언 텍사스… 한인교회 사랑 따뜻했다”
    지난 달 혹독한 한파가 미국 텍사스 전역을 휩쓴 가운데 한인교회인 달라스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가 지역 사회 주민들을 향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세미한교회는 전기공급이 중단되어 난방을 하지 못하고 추위에 떨고 있는 이들을 위해 교회 문부터 활짝 열었다. 교회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는 잠자리뿐만..
  • 국화 조화 장례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 장경일 목사 코로나19로 별세
    미국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이자 원패밀리처치를 담임하는 장경일 목사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3시, 코로나19로 세인트존스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53세. 고 장경일 목사는 2주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으며, 위독한 가운데서도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주변 의료진들에게 계속 예수님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시은 씨
    한인 목회자 자녀, 미 오레곤 주정부 다문화 인사 책임자로 임명
    미국 오레곤 주정부에서 다민족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인사 책임자(Executive Appointments Director)로 한인 여성인 김시은 씨(30)가 임명돼 화제다. 인사 책임자는 오리건 주정부 산하 250개 이상의 이사회 및 커미션 후보자들의 자격여부를 심사하는 책임자로 후보자들의 지역과 인종, 연력, 성별, 군 복무 등을 고려하는 중책이다...
  • 병하
    라스베가스 한인 여성 예배사역자 ‘병하’ 첫 디지털 싱글 발표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유일한 한인 여성 예배사역자인 "병하"가 자신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이미 날 살게하네"를 발표했다. 해마다 전세계에서 관광과 유흥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곳 가운데 하나지만 이면에는 죄악과 쾌락이 만연한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사역자다...
  • 오석재 선교사
    복음 전하는 하나님 나라 ‘스트라이커’ 오석재 선교사(4)
    몇 년 전에 저희 선교 사역지에 우연히 방문하신 한 장로님께서 한가지 질문을 하셨다. "선교사님은 화려한 축구 선수 경력을 가졌는데 왜? 전문성이 있는 선수를 키우지 않고 대중적인 유,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가요?" 나는 대답하기를 "네, 왜! 저도 유능한 선수를 키워 존경 받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돈도 벌고, 명성도 얻고 싶은 욕망이 없겠습니까? 제가 이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
  • 오석재 선교사
    오석재 선교사, 미국 스포츠 선교를 배우다(3)
    은퇴 후 인도네시아의 조그만 마을에서 선교활동을 했는데 30년 전만해도 스포츠(Sports)라는 도구를 매개로 선교를 하고 싶어도 스포츠 선교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얻기 어려웠다. 스포츠 선교에 관한 실제적인 이론과 방법, 훈련 그리고 필요한 자료를 좀더 구체적으로 찾아서 배워야겠다는 강한 열망의 마음이 일었다...
  • 오석재 선교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석재, 한인 목회를 하다(2)
    인도네시아에서 1기 선교사역을 마친 후 오래 전부터 국제 스포츠 사역에 친분 관계를 가지고 있던 미국 UW(Uncarted Waters) 미지의 물결 대표 되시는 팀 콘라드(Tim Conrad)씨의 국제 글로벌 스포츠 사역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고 2기 사역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선교부에서 아시아 책임 담당자로 사역하게 되었다...
  • 오석재 선교사
    복음 전하는 하나님 나라 ‘스트라이커’ 오석재 선교사(1)
    미주 기독일보는 1970~80년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다 지금은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오석재 선교사님의 신앙과 삶을 4회에 걸쳐 나눕니다. 오 선교사님은 1978년 축구 인생의 절정에서 위기를 맞았고 어둠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 후 복음 전파에 헌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