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로교회
    수영로교회, 폭염 속 ‘쿨링키트’ 300세트 나눔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 부설 ‘위드유 미니스트리’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을 펼쳤다. 교회는 최근 ‘시원하계(夏季)’라는 이름으로 300세트의 여름나기 쿨링키트를 제작해 부산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 구세군
    구세군, 충남 예산 수해 이재민에 긴급구호…선풍기·생필품 전달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구세군은 최근 예산군 손지2리 마을회관과 삽교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피해 주민들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침수 피해로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들의 실질적 필요를 채우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 기감 서울연회
    기감 서울연회, 美 오하이오연회와 목회자 교환 프로그램 실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김성복)가 오는 10월부터 미국 오하이오연회(감독 정희수)와 함께 ‘목회자 교환 프로그램(CO-OP)’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국 감리교회 간의 신앙적 연대를 강화하고, 젊은 목회자들에게 세계 교회와의 접촉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CBN 뉴스
    英 ‘조용한 부흥’… “교회, 삶 의미에 해답” vs “아직은 관망”
    웨일즈 대부흥 등 세계교회의 산실이라 불리던 영국교회. 그러나 예배당이 술집으로 변하는 등 쇠퇴를 거듭했던 영국교회에서 최근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한 변화의 소식이 들려온다. 바로 ‘조용한 부흥’(The Quiet revival)이라 불리는 현상이다. 하지만 과거 웨일즈 대부흥 때처럼 지속 가능성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 김종혁 목사
    김종혁 예장합동 총회장 “수해 이주민 위해 기도하고 구호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최근 중부와 남부 지방을 강타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로하며, 전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기도와 실천적 연대를 당부했다. 20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사랑하는 전국교회와 성도, 그리고 이번 폭우로 고통받는 국민들께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한다”며 “지금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울며 일어설 때”라고 강조했다...
  • 예장통합 이대위
    예장통합, 최근 이단경계주일 리플렛과 대처 자료집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는 8월 첫째주 이단경계주일을 맞아 이단·사이비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판단 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대처를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단경계주일 리플렛과 자료집을 최근 발표했다. 예장통합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예장통합 이대위)는 이단·사이비 판단 기준을 오직 성경에 두며, 사도신경,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개혁주의 전통 ..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8월 12일 서울 은평구서 개관
    한국 개신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개신교의 역사와 유산을 총망라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관장 안교성)이 오는 8월 12일 서울 은평구에 문을 연다. 이 박물관은 1885년 헨리 아펜젤러와 호러스 언더우드 선교사의 입국을 기점으로 시작된 한국 개신교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으로, 연면적 1,341㎡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조성됐다.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이 운영하며, 정부와 ..
  • 왕성교회
    왕성교회, 여름철 영적 돌파 위한 40일 기도대장정 돌입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가 지난 6월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전 교인을 대상으로 ‘전교인 일만 시간 기도운동’을 전개하며, 여름철 신앙 침체 극복을 위한 ‘40일 기도대행군’을 진행하고 있다. 길요나 목사는 “교회와 성도 모두 영적인 들고남의 흐름 속에서 버거움을 느낄 수 있다”며 “이번 기도운동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금 영적 중심을 회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
  • 구세군
    한국교회, 수해 입은 이재민 돕기 나서
    전국적으로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피해 지역에 긴급히 달려가 위로와 구호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월 16일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21일 현재까지 최소 18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재민 규모도 약 1만4천 명을 넘어선 상황이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경남 산청, 충..
  • 원천안디옥침례교회
    압수수색 후 첫 설교…김장환 목사 “분은 품되 죄는 짓지 말라”
    최근 ‘채상병 사망 사건’을 둘러싼 수사와 관련해 극동방송과 여의도순복음교회 및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과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압수수색을 받은 가운데,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주일 강단에 올라 설교를 전하며 최근 상황에 대한 개인적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김 목사는 20일 주일예배에서 ‘사울의 회심’(사도행전 9:3–7)을 주제로 설교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사울을..
  • 권순도 감독
    “올바른 역사관, 나라 지키는 무기… 제 소명은 바른 인식 심는 것”
    한국전쟁의 영웅 故 백선엽 장군(1920~2020)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지난 6월 19일 개봉했다. 〈승리의 시작〉은 백선엽 장군과의 인터뷰 영상을 비롯해 그를 기억하고 연구해 온 인물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2003년 백 장군과의 인터뷰 촬영을 시작으로 희귀 기록, 증언, 재연 장면 등을 더해 완성되기까지 총 22년이 걸렸다...
  • 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 설립
    “한국교회 목회자·선교사 70~80%, 은퇴 후 삶 위태”
    -현재 목회자들의 은퇴 준비 실상은 어떠한가? “원로 목사로 추대받고 퇴직금, 생활비 등 지원받는 목사들의 비중은 전체의 1-2%에 불과하다. 대부분 목사들은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선 교단 차원의 연금 제도를 만들 것을 제안하지만 현재 늦었다. 연금재단은 10-20년 동안 재원이 쌓여 이익이 생겨야 한다. 예장통합은 연금재단을 처음 만들었던 30여 년 전 당시 금리는 두 자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