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침례교회)
    “사망 이기신 예수의 풍성한 생명 이 땅에 흘러가도록”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이 기쁨과 승리의 감격을 아직도 사망의 두려움에 매여 질병과 싸우고 있는 전 세계를 향해 함께 외칩시다. 예수님 부활하셨다!”며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승리를 선포하자“고 했다. 이어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의 사랑이 이겼음을 선포한 것이고, 예수님의 부활은 더 이상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코로나19 피해 교단 목회자들 지원
    코로나19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후원에 나선 지구촌교회가 이번에는 새중앙지방회 소속 교회 목회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침례신문은 8일 보도했다. 지구촌교회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사각지대에 빠진 이웃을 위해 총 4억 원을 모금했다. 침례교단 소속 대구·경북지역 미자립교회 목회자 생계비에 6,000만원, 성남시와 용인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 방역 활동 공무원, 의료진을 위해 7,..
  • 4·15 총선을 일주일 앞둔 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장애인 거주 시설 바다의 별에서 시설 거주 이용인들이 거소 투표를 하고 있다. 거소투표는 4·15 총선 당일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부재자 투표 제도이다. ⓒ 뉴시스
    NCCK “21대 총선 맞아 당당한 주권의 행사를”
    NCCK 정의평화위원회(이하 정평위, 총무 이홍정 목사)는 제 21대 총선을 맞이해 ‘정의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당당한 주권의 행사’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도도한 촛불의 물결을 통해 낡은 정치를 몰아낸 우리 국민들은 이제 켜켜이 싸여온 적폐를 청산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우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맞이한다”며 “코로나19와 힘겹게..
  • 기도의 힘
    [리뷰] 영화 ‘기도의 힘’… “지금, 기도가 가장 필요한 때 아닐까요?”
    2015년도 미국에서 제작된 기독교 영화 기도의 힘(WarRoom)이 2019년 4월 9일 한국에서 개봉됐다. 영어제목은 전쟁의 방이다. 기도가 곧 전쟁이며 기도골방이 승리전략이라는 점을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일깨워준다. 윌리엄스 부인은 월남전에서 남편을 잃었다.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녀를 버티게 해준 곳은 작은 기도 골방이다. 그녀는 살아온 삶에서 응답받은 기도제목들을 벽장에 걸어둔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총선, 자유민주주의 유지하느냐의 기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증경대표회장단 및 임원일동은 9일 2020년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부활이요 생명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신 주님의 권능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과 온 세계 위에 가득하기를 기도 한다”며 “죄와 허물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시고, 생명까지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사 “방역 방해하는 교회, 어떻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자신의 SNS에 ‘방역 방해하는 교회..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며 도민의견을 구했다. 그는 “현재 경기도내 교회의 99.9%는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예배로 전환하거나 집합예배를 하더라도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이격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다. 교회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런데 용인의 한 교회는 수칙을 반복적으로..
  • 총신대 사진
    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폐지안 두고 내홍
    총신대 대학평의원회(의장 이춘복 목사)가 중독재활상담학과의 폐지를 두고 학과 학생 측과 내홍을 빚고 있다고 기독신문이 8일 보도했다. 학생들이 “일방적 폐지 결정”이라며 반발한 가운데 대학평의원회는 7일로 예정됐던 정원감축안 의결을 연기하고 10일 다시 거론하기로 했다...
  • 감옥에 투옥된 왕이 목사
    “중국 감옥에 있는 이른비언약교회 왕 이 목사 사진 공개”
    중국 쓰촨성 청두시의 이른비언약교회 왕 이(Wang Yi) 목사는 ‘국가 권력전복 선동’ 혐의로 지난해 9년 징역형을 받았다. 올해 초, 중국 당국은 구체적으로 언제라는 말없이 가족들이 왕 이 목사를 면회하도록 허락했다. 그 후 지난 3월 25일 수요일, 감옥에 갇힌 왕이 목사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처음으로 인터넷에 올라왔다. 사진의 출처는 명시되지 않았다...
  • 기독자유통일당 21대 총선 출정식
    기독자유통일당, 여론조사서 정당 지지율 2.4%
    펜앤드마이크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기독자유통일당이 정당 지지율 2.4%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미래한국당(29.4%), 더불어시민당(22.9%), 열린민주당(12.2%). 정의당(6.9%), 국민의당(5.8%) 순이었으며, 우리공화당(1.9%)과 민생당(1.6%)은 기독자유통일당에..
  • 김강림 전도사 신천지 댓글부대
    “신천지 ‘사기 포섭’, 순식간에 어처구니 없이 빠져”
    한때 신천지 교인이었다가 탈퇴 후 신천지 상담·예방 사역을 하고 있는 김강림 전도사(총신대)가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8일 오전 특강을 전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9일 보도했다. 김 전도사는 “지금도 7개월짜리 신천지 학원에서만 공부하는 이들이 3만명 정도”라며 “이들은 양의 옷을 입는 전략이 잘 발달해 국내서만 21만명 이나 빠져들었다. 교회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 같은 존재들”이..
  • 기독자유통일당 김용민 고발장 검찰에 접수
    기독자유통일당,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 3차 고발
    기독자유통일당이 7일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3차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이들은 평화나무가 3월 중순 경 ‘공명선거캠페인’이란 제목의 유인물을 다수의 개신교회에 발송했다며 이것이 공직선거법 제95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김 이사장이 지난달 28일 벙커1교회에서 설교를 통해 특정정당을 지지하는 발언도 했다며 이 역시 공직선거법 제85조 제3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볼커 티드만(Volker Thiedemann) 목사(재한독일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성찬? 목사 ‘손’에 의하지 않으면 소꿉놀이”
    고신대 이성호 교수가 7일 자신의 SNS계정에 온라인 성찬에 대한 짧은 글을 남겼다. 그는 “요즘 온라인 성찬에 대한 논의가 많다”며 “이런 논의를 많이 할수록 사변적이 되고 교회에 덕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특히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에 따르면 목사의 손에 의한 성찬의 봉사가 없다면 성찬은 본질적으로 소꿉놀이와 별 차이가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