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친구다모여
    ‘네임리스(Nameless) 캠프’, 7~8월 대전서 개최
    다음 세대 사역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는 ‘네임리스(Nameless) 캠프’가 오는 7월과 8월 대전 배재대학교 스포렉스홀에서 개최된다.오는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네임리스 공식 홈페이지(https://nameles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수영로교회 이현우 목사
    수영로교회, 제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로 이현우 목사 선정
    수영로교회는 최근 이규현 목사의 후임으로 이현우 목사를 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규현 목사는 지난 7일 주일예배 현장에서 직접 성도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10인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가 지난 1년 동안 기도로 신중하게 논의한 결과 이현우 목사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한국VOM 에리트리아
    한국VOM “에리트레아 정부의 핍박에도 기독교 계속 성장 ”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는 기독교인에 대한 투옥과 석방을 반복하고 있는 에리트레아 정부의 정책이 신실한 성도들의 ‘의지를 꺾으려는’ 의도로 계획된 것이지만, 이러한 전략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9일 지적했다...
  •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대구시민 3만4천여 명, 인권위에 퀴어행사 개최 반대 집단 진정
    대구퀴어축제 개최를 반대하는 시민 3만 4,215명이 국가인권위원회에 대규모 집단 진정을 제기했다. 이번 진정은 단일 사안으로 2001년 국가인권위 설립 이후 전례 없는 규모의 시민 참여로 기록될 전망이다.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사무총장 김영환)를 비롯해 동성로상점가상인회,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등 지역 내 주요 단체들이 연대하여 주도한 이번 진정은 8일 공식 접수..
  • 최은 작가 전시전
    최은 작가, ‘2026 교회 순회전’ 일환으로 청덕교회 초대전 개최
    서양화가 최은 작가가 ‘2026 교회 순회전’의 네 번째 전시로 용인 청덕교회에서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최은 작가의 18번째 개인전으로,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청덕교회(담임목사 한동희) 본당과 카페, 복도 등 교회 전역에서 진행된다.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에 위치한 청덕교회는 현대적인 건축미를 갖춘 공간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성도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예술적 향유를 누릴 ..
  • 총신대
    총신대, ‘사회봉사의 날’ 맞아 베트남 고엽제 피해 지원 캠페인 성료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가 지난 2일과 4일 양일간 교내에서 ‘사회봉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지원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총신대학교 해외봉사단이 직접 기획·운영을 맡았으며, 학생과 교직원 415명이 동참해 국제적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 제1회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세미나
    “다음세대, 교회엔 없지만 학교엔 가득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학원선교위원회(위원장 설충환 목사)가 주최한 ‘제1회 학원복음화 세미나’가 5일 경기도 안양시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선교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대안으로 ‘학교’를 주목하며, 구체적인 현장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은정감리교회 숲속의 음악회
    은정감리교회, 오는 7일 관악구서 ‘숲속의 음악회’ 개최
    서울 도심 속 푸른 녹지에서 지역 주민과 성도를 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7일 오후 4시, 관악도시농업공원 상부에 자리한 교회 숲속 마당에서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칼빈대
    칼빈대 환경미화원 윤용자 씨, 학교에 500만 원 기부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는 본교에서 13년간 근무해 온 환경미화원 윤용자(75) 씨가 학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윤 씨가 지난 2~3년간 모은 개인 자금으로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지난 3월 다문화 배경 학생을 포함한 재학생 6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윤 씨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