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신교회
    대구동신교회, 차기 담임 후보 2명 압축
    제6대 담임목사 청빙 과정 중에 있는 대구동신교회(담임 권성수 목사)가 청빙 대상 후보를 4명에서 최근 2명으로 다시 압축했다. 문대원 목사(만 40세, 한국선교연구원 상임연구위원, 현 대구동신교회 파송선교사)와 이정엽 목사(만 50세, 현 LA온누리교회 담임)다...
  • 수잔 솔티
    “한국 정부가 코로나 빌미로 교회 제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문재인 정부가 이를 빌미로 지나치게 교회를 제재하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국제 사회에서 나오고 있다...
  • 김영한 박사
    “김원웅 광복회장 발언으로 국론 분열… 물러나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논란이 된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기념사에 대한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지난 75주년 광복절은 국가가 주최한 기념행사에서 국론이 분열되어 너무나 허탈한 기념일이 되었다. 광복회장 김원웅은 기념사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을 ‘이승만’이라고 부르고 ‘친일파와 결탁했다’고 폄하(貶下)했다”며..
  • 교회 예배
    부산에서 270여 교회 대면예배 드렸다
    비대면 예배만 허용된 부산에서 주일인 23일, 270여 개 교회가 대면(현장)예배를 드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산시(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가 구군 및 경찰과 합동으로 이날 관내 1,765개.....
  • 8.15 집회
    경찰, ‘광화문 집회 인솔’ 목사 자택·교회 압수수색
    경찰이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목사들의 자택과 교회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 완산경찰서는 23일 오전 광화문 집회 당시 인솔자 역할을 한 전북 지역 목사 7명의 자택과 전주 지역 교회 2곳을 압수수색해 집회 참석자 명단 등 증거물을 확보했다...
  • 비대면 예배
    ‘비대면’ 첫 주일예배 풍경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도권과 부산 지역 교회들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되면서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도 온라인(비대면)으로 주일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비대면이란 예기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3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다. 교회는 이날 “성도들은 자발적 자가격리 수준의 삶을 유지하며,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드리며 이 땅의 참된 치유와 회복을 위해 엎드려 기도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텅 빈 예배당에서 드린 ‘온라인 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3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다.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이날 예배당에는 설교자 등 20명만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까지 우리 교회 교인 23명이 확진을 받았는데 이중 단 한 건도 교회 예배나 다른 소모임에서 감염된 사례는 없었다”면서 “성도 여러분들은 개인방역을 철저히 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온라인 예배
    대부분 온라인 전환, 일부 현장예배
    수도권과 부산에서 교회의 현장(대면)예배가 금지된 이후 23일 첫 주일을 맞았다. 이 지역 교회들 대부분이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가운데, 일부는 현장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코로나 고난에서 주님께 더 나아가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이 고난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길 당부했다. 이 목사는 ‘고난당할 때 해야 할 숙제’(야고보서 1:2~5)라는 제목으로 전한 23일 ‘온라인’ 주일 1부 예배 설교에서 “코로나19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