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총회에 소속된 교인의 수가 2024년 기준 224만2,844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년도의 225만530명에서 7,686명(-0.3%)이 준 것이다. 이 같은 교세 통계는 합동 측 제110회 정기총회 자료집에 실렸다. 합동 측은 22일부터 서울 충현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합동⑦] 서만종 목사, 투표 끝 서기 후보서 최종 탈락
예장 합동 제109회 부서기인 서만종 목사가 23일 제110회 정기총회 둘째날 오후회무 중 서기 후보에서 최종 탈락했다. 합동 측에선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본래 부임원이 정임원직을 승계받지만, 앞서 선관위는 서 목사의 서기 후보 탈락을 결정했다... 
“넓은 길 아닌… 웨슬리처럼 좁지만 행복한 오솔길로”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가 23일 협성대 채플에서 ‘행복자 웨슬리언의 오솔길’(신명기 33:29)이라는 주제로 제72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교는 대표회장인 양기성 목사가 전했다. 양 목사는 “다윗은 왕이 되기까지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 다닐 때 비탈길, 산길, 밭길을 헤매며 다녔다. 다윗은 왕이 되고 난 다음에도 넓은 길, 세속의 길을 가지 않으려고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김정환 사무총장 면직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김정환 목사의 사무총장직을 직권 면직했다. 고 대표회장은 23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제36-6차 임원회의에서 김 목사의 사무총장 급여 문제를 언급하며 이 같이 결정했다. 이 사안은 이날 임원회의 안건으로 사전 고지되지 않았다. 고 대표회장에 따르면 사무총장 임면은 대표회장 권한이다... 
[합동⑥] 장봉생 목사 총회장,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당선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에서 진통 속에 장봉생 목사(제109회 부총회장, 서울노회 더가족서대문교회)가 총회장으로,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산본양문교회)가 부총회장으로 각각 당선됐다. 23일 오전 10시 30분 오전회무가 속회되고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 주관으로 임원선거를 진행하려 했지만, 다수 총대들의 거센 반발이 계속됐다... 
[합동⑤] 부총회장 선거 두고 혼란 계속… 또 정회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부총회장 선거를 두고 총회 전부터 표출된 교단 내 갈등이 총회 진행을 계속 어렵게 만들고 있다. 총회 이튿날인 23일, 오전회무가 속회되고 선거에 돌입하려 했지만 다수 총대들의 반발로 김종혁 총회장은 다시 정회를 선포했다... 
[기침①] 제115차 정기총회 1,581명 대의원 참석해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5차 정기총회가 22일 전주새소망교회(담임 박종철 목사)에서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1,581명의 대의원이 등록한 가운데 개회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선 총회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주우리교회)의 사회로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 회장 장길현 목사(성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했고 총회 교육부장 김성렬 목사(만남의교회)의 성경봉독, 새소망교회 청년들의 특송이 있은 뒤, 제74대 .. 
[합동④] 남경기노회 천서 가결에 항의 이어지자 정회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저녁회무에서 남경기노회 천서를 가결한 후 바로 정회했다. 해당 결정에 대한 다수 총대들의 격렬한 항의 때문이다. 이날 개회 후 천서 문제로 논쟁을 어이가던 총회는 오후 7시 저녁회무를 속회하자마자 남경기노회 천서 여부를 두고 토론을 이어갔다. 천서에 대한 찬반 주장을 청취한 뒤 김종혁 총회장은 이 문제를 ‘기립 투표’에 부쳤다... 
[합동③] 부총회장 선거 결부된 남경기노회 천서, 결론 못내고 정회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약 1천5백 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한 직후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논쟁을 이어가다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정회했다. 앞서 천서검사위원회(이하 천서위)를 구성하는 세 명의 위원들은 남경기노회의 조직교회 수를 두고 이견을 표출했다. 천서를 받으려면 조직교회(당회) 수가 21개 이상이 돼야 하는데, 천서위원장은 이 노회 조직교회 수.. 
예배자 5천 명이 함께한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 성료
‘2025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이 약 5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페스티벌에는 대중음악 가수인 유리상자의 이세준 씨와 찬양사역자인 송정미, 김도현, 민호기, 유은성, 지미선 씨가 함께했다. 배우 김정화 씨도 깜짝 등장해 응원했고, 드러머 리노 씨는 오프닝 무대의 연주를 담당했다... 
[합동②] 김종혁 총회장 “혼란과 다툼은 마귀의 역사”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개회예배가 22일 오후 서울 충현교회에서 진행됐다. 임병재 목사(제109회 서기)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형곤 장로(제109회 부총회장)가 기도했고, 김종철 목사(제109회 회록서기)의 성경봉독과 노회장 찬양대의 찬양 후 제109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설교했다... 
[합동①] 개회 앞두고 긴장감… ‘천서’ ‘부총회장 선거’ 등 논란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총회 현장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의 고광석 목사(동광주노회 광주서광교회) 부총회장 후보 탈락 결정 등으로 촉발된 교단 내 불만이 총회 현장에서 표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