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4일 저녁엔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장봉생 신임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님들께 보고 배운 대로 잘 따라가면서 제가 목회하는 서대문교회 교우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듯이, 총대 여러분들과 총회 산하 모든 교회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1년 동안 잘 섬기겠다”고 했다... 
법원, 손현보 목사 구속적부심 기각
법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구속적부심을 기각했다. 부산지법 형사4-3부(부장판사 김도균)는 24일 손 목사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청구 이유 없음’으로 기각한다고 밝혔다... 
온누리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온누리사역축제(OMC)’ 개최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빙고온누리교회에서 ‘2025 온누리사역축제(OMC)’를 개최한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OMC는 한 달간 이어지는 40주년 기념행사의 정점으로, 교회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총대 단체 사진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지난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의 일정으로 서울 충현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총회대의원(총대)들은 총회 셋째날(24일) 오전회무를 마치고 충현교회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 
[합동⑫] 장봉생 총회장 “선거제도 보완 필요”
예장 합동 제110회 신임 총회장인 장봉생 목사가 24일 정기총회 오전회무를 마치고 다른 임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장 총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정기총회가 선거 문제로 개회 직후부터 갈등을 빚었던 것에 대해 “선거제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구체적인 방법을 제가 결정할 수있는 건 아니지만, 경쟁적이고 소모적인 것을 지양하면서도 총대들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할 수 있는 방법이 논의는.. 
[합동⑪] “총신대, 종교지도자 양성대학에서 제외 말라”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4일, 오전회무에서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을 일반대학법인으로 지정하려는 교육부 정책에 대한 탄원서’를 채택했다. 이날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가 이 탄원서의 내용을 낭독했고, 총대들은 이 탄원서를 채택할 것을 결의했다...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장사무엘 목사 공동 상임대회장 선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3일 본부 사무실에서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갖고 교계의 연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및 주요 교단 지도자 협의체들이 함께해, 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본질 회복 위한 내년 목회계획, 어떻게 세워야 할까?
21C목회연구소(소장 김두현 목사)가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늘푸른교회(담임 김근중 목사)에서 ‘3G Christian Life’라는 주제로 ‘2026 목회계획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1C목회연구소는 매년 한국교회의 미래를 내다보며 신년 목회계획을 제시해왔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 세계적인 흐름인 ‘처치플랜팅(Church Planting) 컨퍼런스’를 통.. 
[부고] 신경하 전 감독회장 별세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을 지낸 신경하 목사가 지난 22일 오후 5시 50분,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신 목사는 최근 투병 중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41년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난 고인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나와 우이감리교회와 아현감리교회 담임을 지냈고,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감독회장을 역임했다... 
[합동⑩] 서울신학교 인준 취소 여부 1년 뒤 다시 논의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4일, 감사부가 총회 인준신학교인 서울신학교 총회 인준 취소를 청원했으나, 이를 바로 받지 않고 1년 뒤 총회에서 다시 보고받기로 했다. 감사부는 “서울신학교는 총회 헌법과 학교 정관에 따라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84세의 학장 김모 목사에 의해 학사 운영 및 재정 운용이 전횡(專橫)되고 있다”며 “서울신학교는 첫째, 총회 인준신학교로서의 정체성을 상실.. 
[기침②] 최인수 목사, 결선투표 끝 신임 총회장 당선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5차 총회장에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교회)가 당선됐다. 기침 정기총회 둘째날인 23일 오후, 의장단 선거가 진행됐다. 총회장 후보 기호 1번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와 기호 2번 최인수 목사가 각각 후보의 정책과 공약에 대한 정견을 발표한 뒤, 투표를 진행했다... 
[합동⑨] 진통 끝 이틀만에 새 임원진 구성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새 임원진 구성이 개회 이틀만인 23일 저녁회무를 끝으로 모두 완료됐다. 보통 총회 첫날 새 임원들이 취임해 회의를 이끌어 왔던 것에 비춰 매우 이례적이다. 이날 오전회무에서 진통 끝에 임원 단독 후보들이 선출됐고, 서기와 부서기만 복수 후보들을 두고 투표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