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제2회 세계 선교의 밤
    “사자 굴 앞에서도 멈추지 않는 기도”… ‘세계 선교의 밤’ 성료
    지난 고난주간에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와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기독인총연합회(이사장 권태진 목사) 세계선교위원회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에서 ‘2026 제2회 세계 선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세계 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동력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 태화복지재단
    태화복지재단, 창립 105주년 “감사·동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사회복지법인인 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식,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5층 아바드홀에서 ‘감사와 동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입법의회
    “민법 개정안, 설교까지 영향 가능성… 종교 자유 위축 우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의장 김정석 감독회장)가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를 제기하며 반대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감독회의는 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비영리법인의 행정적 제재(감독, 해산, 재산몰수)를 포함한 이 법안은 기존 민법 체제에 부합하지 않고 충돌 우려가 있다”며 “제정을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사회적 종교단체 ..
  • 임다윗 목사
    “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세계가나안운동
    “기도와 개척의 연합”… 민족복음화운동본부-세계가나안운동 업무협약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6일 오전 서울 성북교회 아가페홀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을 결합한 통합적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직후 양 기관 대표인 이태희 총재와 김현철 총재는 이번 연합의 본질과 방향에 대해 각각의 시각을 밝혔..
  • ‘Loudate Dominum(라우데테 도미늄: 하나님을 찬양하라)’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 첫번째 찬양 앨범 발매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L. Dominum)이 첫번째 찬양 앨범 ‘Loudate Dominum(라우데테 도미늄: 하나님을 찬양하라)’를 발매했다. 엘 도미늄은 이번 앨범에서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내 영혼이 은총입어’ 같은 다섯 곡의 익숙한 찬송가에서 가사만 가져와 새로운 멜로디를 입히는 독특한 방식으로 새로움을 찾았다...
  • 구조 헬기(HH-60)
    “God is good”… 미군 ‘한 명도 남기지 않는다’ 원칙 재조명
    최근 이란에서 격추된 미군 전투기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한 대규모 작전이 전개되면서, 미군의 오랜 원칙인 “한 명도 남겨두지 않는다(No one left behind)”는 신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구조 과정에서 사용된 암호 신호가 “God is good(하나님은 선하시다)”이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이번 작전은 군사적 의미를 넘어 문화적·종교적 맥락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장재형 목사
    장재형목사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
    지난 4월 5일 임마누엘 채플에서 드려진 부활절 주일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 있게 선포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이날 장재형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부활이 단지 하나의 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견고한 기초이자 구원과 교회의 증거이며, 성도들에게 주어진 산 소망의 근거임을 깊이 있게 전했다...
  • 부천시 부활절 연합예배
    부천 부활절 연합예배 “‘산 소망’ 주는 부활의 능력”
    경기 부천시에서 부활의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대규모 연합예배가 열렸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주최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가 5일 오후 순복음부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천 시민 80만 명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치유와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지난 사순절, 주로 기도하며 십자가 묵상한 한국교회
    한국교회는 지난 사순절 기간, 주로 기도를 통해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부활절을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목회자 471명에게 ‘교회에서 고난주간을 앞두고 어떤 신앙 실천을 계획하는지’를 물어, 그 결과를 6일 발표했다...
  • 김영배 박사
    “차별금지법 독소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 추진”
    김영배 교육학 박사(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교육 비전’을 발표했다. 특히 교계에서 논란이 되는 차별금지법의 일부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 인공지능 시대의 자녀교육 특별토론회
    “AI 시대, 비판적 사고·자율성 키우는 자유민주주의 교육 필요”
    서울시바른교육학부모회가 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전문가·학부모 초청 특별토론회를 열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세대 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원영 교육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으며, 교육계·학계·학부모 대표들이 참여해 AI 시대 교육의 본질과 과제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