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회(총회장 강복렬 목사, 이하 한부총)가 지난 3월 30일부터 소생교회에서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2일까지 열리는 이 성회는 고난주간을 맞은 한국교회에 회개와 성령의 임재를 강조하는 부흥집회다... 
‘민법 개정안’ 최혁진 의원 “일반 교회엔 적용되지 않아”
소위 ‘종교법인 해산법’으로 불리며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최혁진 의원(무소속)이 해당 개정안에 대해 “민법상 비영리법인에 적용되는 것으로서 비법인 사단인 일반적인 교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에 따르면 최 목사는 3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공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신길교회, 호주 힐송 칼리지 초청해 찬양예배 드려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지난 25일 저녁, 호주 힐송 칼리지(Hillsong College) 찬양팀을 초청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찬양예배를 드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힐송 칼리지 팀의 내한은 지난 2015년 ‘Hillsong Worship’의 내한 공연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힐송 공식 사역 방문이라는 점에서 교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26일 서울신학대학교에.. 
“나를 살리신 하나님 증언”… 유채희 첫 CCM 싱글 발매
열아홉 살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가 첫 번째 싱글 ‘증언’을 발표했다. 유채희는 이번 곡에 대해 “‘증언’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증명하기 위한 주님과의 약속”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삶의 고백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 청소년 정신건강에 피해”… 규제 필요성 제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3월 31일 논평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소셜미디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피해 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알코올, 담배, 마약, 도박, 성, 그리고 디지털 중독이 있다”고 밝혔다... 
“부활 안에서 하나 됨을” 한교연·한장총·한기연 공동 메시지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공동 메시지를 발표하며 교회 연합과 예배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는 3월 31일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부활의 기쁨을 피워내는 성결교회가 됩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을 피워내는 성결교회가 되자”고 강조하며,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한 신앙 실천을 당부했다... 
“예수 부활, 밥퍼 부활” 38년 만에 첫 부활절 예배
오는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본부에서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예수 부활, 밥퍼 부활’이라는 주제로 38년 만에 처음으로 마련되는 부활절 행사다... 
“부활은 ‘서로 사랑하라’는 부르심… 분열 넘어 하나 되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으로, 통합의 큰길을 따라, 희망의 미래로’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30일 발표하고, 사랑을 통한 회복과 통합, 미래의 희망을 강조했다. 한기총은 메시지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과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부활의 기쁜 소식이 선포되는 모든 곳마다.. 
시민단체들, 대전 퀴어행사 “중단·불허” 촉구
대전퀴어문화축제 개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중단을 촉구했다. FIRSTKorea시민연대 등 62개 시민단체는 30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음란·선정적 퀴어 행사 개최 선포 규탄 및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전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행사 추진 방침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한국 어와나, ‘CDFK’로 다음세대 사역 지형 바꾼다
어린이·청소년 사역단체인 한국 어와나(Awana)가 30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내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를 중심으로 한 올해 사역 방향을 발표했다... 
“부활의 능력으로 불안과 두려움 넘어야”
미래목회포럼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부활 신앙 회복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최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한반도를 넘어 전쟁과 고통 가운데 있는 중동 지역에까지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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