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가나안운동
    세계가나안운동 25주년, ‘지속가능 사역’으로 새 도약 선언
    세계가나안운동(World Canaan Movement, 총재 김현철 목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서 ‘2026 세계가나안운동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25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사역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 송기섭 목사 전승덕 목사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송기섭·전승덕 목사 2파전 전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임원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목사 부총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노회에서 추천된 인물은 송기섭 목사(동대구노회)와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 이상 가나다 순)다...
  • 미셸 박 스틸 전 美 연방 하원의원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 美대사 지명… 대표적 ‘지한파’
    미셸 박 스틸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되며, 그의 기독교 신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을 공식 지명하고, 미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 글로벌에듀
    “복음의 빚진 자로 아프리카 섬긴다”… 교육선교 확장
    사단법인 글로벌에듀가 아프리카 교육선교 사역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 장로·상임이사 김학주 장로)는 지난 6일과 7일 섬진강 일대와 화개장터, 쌍계사, 순천만 국가정원, 논산한빛교회 등지에서 ‘2026년도 춘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우간다·르완다·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현지 학교 설립 현황을 점검했다...
  • 오정현 목사가 재위임의 서약을 하고 있다.
    “무효된 위임으로 20년 못채워”… 오정현 목사 원로 추대 논란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12일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를 내년 1월부터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했다. 오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한다. 교회 측은 이날 4차례의 주일예배 중 오 목사에 대한 원로 추대 투표를 실시했고, 개표 결과 96.2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 모델 구축을 위한 종교시설 활용 심포지엄
    “교회, 돌봄 사각지대 해소 거점”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지역사회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교회 등 종교시설을 활용한 통합돌봄 모델이 제시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기침)가 주최하고 기침 미래목회지원분과와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이 주관한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 모델 구축을 위한 종교시설 활용 심포지엄’이 지난 9일 안성시 덕봉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
  • 김영한 박사
    “미·이란 2주 휴전 환영… 종전과 중동 평화로 이어져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중동 평화 정착과 종전으로 이어질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3일 발표한 논평에서 “불안한 합의이긴 하나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과 전쟁 종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휴전은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지구촌 모두를 위해 다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건강한 가족이 대전의 미래”… ‘거룩한방파제’ 시민대회 열린다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방파제’를 내세운 대규모 시민대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대전역 서광장에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70여 개 시민단체가 연대해 건강한 가족 질서를 수호하고, 다음세대에 올바른 가치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계로교회
    주민 100명 마을에 3,500명 출석… 세계로교회 ‘세례의 기적’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12일 본당에서 2026년 상반기 세례식을 갖고 324명의 세례자를 배출했다. 주민이 10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서 시작해 현재 3,5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세계로교회는 매년 기록적인 세례자 수로 교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 한국 어와나 2026 CDFK
    “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 다음세대 교육 포럼 개막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신앙 위에 세우기 위한 기독교 교육 포럼이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 어와나(Awana)는 11일 서울 고척교회에서 ‘2026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 수도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어와나 교사 중심 컨퍼런스를 한국교회 전체를 위한 포럼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어린이 제자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
  • 장지영 교수
    “낙태, 저비용·고수익 구조 속 ‘의료 책임 분산’ 우려”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는 11일 서울 용산역 ITX2회의실에서 ‘낙태는 어떻게 산업이 되는가?’라는 주제로 4월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낙태를 둘러싼 논의를 개인의 선택 문제를 넘어 산업과 구조의 문제로 확장해 조망하며, 생명윤리적 관점에서 의료와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