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링콰이어
    힙합으로 풀어낸 가스펠… 콜링콰이어, 라이브쇼 ‘Born Fire’ 개최
    가스펠 쇼콰이어 콜링콰이어가 오는 3월 7일 서울에서 가스펠 라이브쇼 〈Born Fire : Calling Live Show vol.1〉을 열고, 교회 밖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형식의 복음 문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힙합 가스펠 쇼콰이어 라이브 레코딩 프로젝트로, 전통적인 찬양 집회나 콘서트 형식을 넘어 ‘가스펠 쇼(Gospel Show)’라는 새로운 문화적..
  •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
    “여성 강도권 허용은 진전, ‘남성만 목사’는 우려”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앞두고, ‘예장합동 헌법 개정 Q&A’를 제작해 전국 164개 노회에 최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여안추는 이번 자료 전달이 다가오는 봄 정기노회에서 해당 안건을 보다 명확하고 균형 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AI·디지털 대전환 시대, 자치분권과 균형성장 새 패러다임 모색”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임정빈)가 6일 충북 오송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2026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를 열고,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국가전략과 자치분권·균형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맞아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학문적으로 성찰하고, 실천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의..
  • 세계가나안운동
    세계가나안운동-서울신대-주안대학원대, MOU 체결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은 서울신학대학교, 주안대학원대학교와 함께 가나안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한 학생 교육 협력과 신학·선교·학술 교류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세계가나안운동 유근재 부이사장(주안대학원대학교 총장)과 김소연 부총재, 박정우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 이용호 부총장, 신승범 총..
  •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 극빈의 땅에서 ‘뿌리내리는 선교’
    아프리카 케냐 북서부 투르카나(Turkana)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삶의 현장 중 하나로 꼽힌다. 사막과 황무지가 이어지는 이 땅에서는 기근과 빈곤, 의료와 교육의 부재가 일상이 되었고, 많은 이들이 오늘을 버티는 것 자체를 기적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나라 미니스트리(Kingdom of God Ministry)’는 이 땅을 단순히 ‘도움이 필요한 지역’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이들..
  • 인피니스
    목회자가 들려주는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 등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6일 ‘목회자가 들려주는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목회자들이 발표한 찬양 앨범들을 모아 소개한 것이다. 아래는 각 추천 앨범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설명. 지난 해 하반기 'Jesus is Rock' 앨범을 발매하며 자칫 익숙해져 그 은혜를 잊기 쉬운 너무나도 유명한 찬양 곡들을 새로운 편곡을 통해 신선함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던 나비워십이 이전에..
  • 극동PK장학재단
    극동PK장학재단, 탈북민·장애우·미자립교회 자녀 등에 장학금 전달
    극동PK장학재단이 6·25 전쟁 당시 미군 상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의 기회를 얻었던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경험을 잇는 장학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 6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제27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6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국민 5만명 서명한 ‘형법 개정’ 국회 청원 정식 회부
    낙태에 관한 형법 개정이 장기간 이뤄지지 않으면서 발생한 입법 공백을 해소해 달라는 국민 청원이 국회에 정식 안건으로 회부됐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은 국민 5만명이 서명한 ‘만삭낙태를 방치하는 형법 개정 요구’ 국회 청원이 지난 2일 국회에 공식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 오는 3월 기도회 개최 예정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함께하는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운영위원장 박원영 목사, 이하 서조찬)가 오는 3월 중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기도회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3월 26일에 열릴 예정이다. 서조찬 준비위원회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모임을 갖고 기도회 준비를 위한 실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도회의 성격과 방향성에..
  • 한기총 임원회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논의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
  •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 또 발의돼… 제22대 국회서 두 번째
    제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안이 또 발의됐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등 13명의 국회의원들은 5일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발의한 같은 명칭의 법안에 이어 이번 국회 들어 두 번째다. 발의자들은 제안이유에서 헌법의 평등원칙을 언급하며 “그러나 현행법은 특정 분야와 대상에 한정하여 차별을 금지하고 있을 뿐이어서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차별을 예방·시정하기에는 한계..
  •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 촉구
    교계·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공동 대응… 광주 집회 예정
    차별금지법 재발의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교회와 시민단체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지금 하나로 서야 한다”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남교회총연합회와 전북기독교총연합회, 광주‧전남‧전북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170여 개 교계·시민단체는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이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교육의 자율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