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크램선교회와 구손평화봉사단(대표 김상호 선교사, 필한선 회장)이 필리핀 바꼴(Bacoor) 지역에서 개최한 ‘2026 CRAM 연합 청소년캠프’가 최근 마무리됐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캠프는 ‘Arise & Shine(일어나 빛을 발하라)’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264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말씀과 기도, 공동체 훈련을 통해 신앙과 비전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홍열 아신대 총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제61대 회장 취임
아신대학교 정홍열 총장이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TS) 제6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전국신학대학협의회와 한국신학교육연구원은 지난 22일 경기도 양평군 아신대학교에서 공동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홍열 총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창조신앙은 성경의 진리… 유신진화론은 과학주의 영합”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0일 경기 과천소망교회에서 ‘창조신앙과 유신진화론 비판’을 주제로 제63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과천소망교회 수요예배와 함께 진행됐으며, 한국창조과학회장을 역임한 한윤봉 박사 (전북대 석좌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전주·광주에서 ‘ 교회와 시대 이슈 아카데미’ 열린다
‘2026 교회와 시대 이슈 아카데미’가 전라북도 전주와 광주광역시에서 차례로 열린다. 먼저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장동교회(담임 김태영 목사)에서 열리는 아카데미는 ‘차별금지법·젠더·페미니즘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교회가 진리를 바로 세우고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성령강림절은 왜 ‘교회의 탄생일’이라 불리나
2026년 성령강림절(Pentecost)은 5월 24일이다. 성령강림절은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기독교 교회력의 세 축으로 꼽히는 절기다. 부활절 후 50일째 되는 날로, 신약성경 사도행전 2장에 기록된 성령 강림 사건을 기념한다... 
‘사도행전 이어가는 기도행전’ 300회… 한국교회 부흥의 기록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민족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연합기도운동인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 300회를 맞았다. 기도행전은 전국 기도원과 교회를 순회하며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온 대표적인 기도운동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300회는 단순한 행사 숫자를 넘어 한국교회 기도운동의 역사와 헌신, 그리고 수많은 간증과 기적의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고..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 은혜제일교회서 북콘서트 갖는다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외교관이자 기업가로서 국익을 위해 발로 뛰어온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현 케이미드사우스넥서스 대표)를 초청해 특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자 민간경제 1호 외교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정영호 대표는 미국 텍사스 현지에서 펼쳤던 생생한 외교 현장의 비화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해법을 공유할.. 
“철저한 회개와 성령으로 거듭나 민족복음화 이루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가 22일 인천광역시 316교회(담임 박용배 목사)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 6·3 지방선거 후보 10명에 공개 질의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 
정교분리, 차별금지법, 낙태…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이슈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와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가 21일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사랑홀에서 ‘2026 교회와 시대이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와 신학생, 성도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코람데오 신앙으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를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책임 있는 참여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22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책임 있는 참여 위에 세워진다”며 “선거는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C4C,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 개최한다
C4C가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1516교회 다윗의장막 본당에서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기초(Foundation), 교회, 본질로 돌아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지난 1회 콘퍼런스가 ‘재건’을 주제로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교회는 무엇 위에 세워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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