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 통합교단 비상시국기도회
    예장 통합 목사·장로들 시국기도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한국교회 통합교단 비상시국기도회’가 22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됐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 150여 명이 모여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기도했다. 기도회는 1부 예배, 2부 발제, 3부 기도회, 4부 시국선언문 채택과 구호 제창 드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경구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채옥 장로가 기도했고, 이광선 목사(증경총회장)가 설교를, 유..
  • 성누가회 대표 신명섭 원장
    성누가회, 필리핀에서 ‘힐링핸즈 의료선교’ 진행
    기독교의료선교회 성누가회가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힐링핸즈 의료선교’가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필리핀에서 진행됐다. 이번 선교 지역인 ‘불라칸 판디’ 시는 UN에도 등록된 세계적인 빈민촌이다. 원활한 활동을 위해 성누가회는 예장 통합 파송 선교사인 이성광 목사가 운영하는 JWMC와 협업했다. 성누가회의 힐링핸즈 팀 총 38명, JWMC 성도 20여 명이 이번 선교 및 봉사에 참여..
  •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3.1운동 정신으로 돌아가 복음적 평화통일의 길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5년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권 대표회장은 “106년 전 일어난 3·1운동은 비폭력 평화운동이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총칼로 압제를 했다. 당시 한국의 인구는 약 1,600만 명이었다. 그 중 기독교인은 약 29만 명이었다. 전국에서 200만 명 이상이 3·1만세 시위에 참여했다. 30%가 기독교인이었다. 투옥된 사람들의 20%가 기..
  • 한장총
    한장총, 선교 140주년 맞아 ‘교회의 역할과 책임’ 토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교단 총무들이 지난 19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장총 회의실에 모여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는 한국교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토론했다. 강동규 목사가 사회를 본 토론회에선 배명재 목사의 기도 후 정성엽 목사(예장 합신 총무)가 최근 발표된 목회데이터연구소 설문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
  • 카타르 기독교 예배당 기공식
    ‘이슬람 국가’ 카타르서 예배당 기공식… 사랑의교회 부목사 참석
    지난 1월 24일, 중동의 이슬람 국가인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기독교 예배당 기공식이 진행됐다. 기공식에는 카타르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Churches Alliance Qatar, ECAQ) 소속 목회자들과 카타르 정부 관계자,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사무엘 창 부총무, 사랑의교회 주연종 부목사 등이 참석했다...
  • 기침 이욥 총회장
    기침 이욥 총회장 “교회에 생명 불어넣는 총회 되겠다”
    기독교한국침례회 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가 20일 공주꿈의교회(담임 배창효 목사)에서 200여 명의 지방회 회장, 부회장,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교단 현황을 비롯해 교단 주요 기관의 현황, 114차 총회 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한교연
    한교연, ‘희망촌’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진행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20일 오전 서울 노원구 덕릉로 126아길 일명 ‘희망촌’에서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교연은 매년 추운 겨울철 사회적 약자와 에너지 빈곤층에게 연탄 2만4천여 장과 함께 쌀과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광주서 개최
    한미 교회들 “尹 대통령 탄핵 반대, 韓 자유민주 수호”
    한국과 미국의 교회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역설하는 공동성명을 20일 발표했다. 이 공동성명은 미국복음주의교회연합과 한국애국교회연합(세이브코리아) 명의로 발표됐다. 미국복음주의교회연합에는 미 남침례교회, 언약장로교회, 복음 루터란, 복음 감리, 커버넌트, 나사렛, 하나님의 성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 답콕
    김해 지역 마약류 중독 예방 위해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를 비롯해 한사랑병원, (재)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리본하우스가 19일 김해에 위치한 한사랑병원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약물 중독자에 대한 예방 교육 및 심리 상담, 정신의학적 치료 연계, 재활센터 및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중독자의 회복을 돕고, 치료 경과에 대한 상호 협력적인 논의를 바..
  • 기침 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
    국내 침례교 교세, 3천2백 개 교회에 약 33만 명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 욥 목사, 이하 기침)의 지난해 기준 재적교인 수는 총 32만 8,553명, 출석교인 수는 27만 4,683명인 것으로나타났다. 교회 수는 3,207개였다. 기침은 20일 공주꿈의교회에서 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갖고, 이 같은 교세통계를 발표했다...
  •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아시아 감리교회들, 미래 지향적 선교 네트워크 구축을”
    아시아감리교협의회(AMC)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클락(Clark)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의장으로 이 회의를 이끌었다. 올해 AMC는 실행위원회와 선교전략회의로 모였으며 김정석 감독회장의 AMC 의장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 서경석 목사
    서경석 목사 “대한민국 사랑하는 이들, 3.1절에 다 뭉치자”
    현 탄핵정국에서 교계의 대표적 시민운동가이자 원로 중 한 명인 서경석 목사를 만났다. 청년시절 민주화운동을 하다 감옥에도 다녀온 서 목사는 젊은 시절 “친북좌파였다”, “사회주의를 신봉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소위 ‘종북좌파’를 비판하고, 북한인권운동을 펼쳤다. 그는 지금의 탄핵정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아래는 서 목사와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