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능방송선교회
창립예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예능방송선교회
문화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 목적으로 젊은 방송·예능·체육인이 모인 영예능방송선교회(영예방선) 창립예배가 예방선(회장 권혁만 KBS PD 부장) 주최로 23일 오후 7시 마포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 해돋는 마을 세미나실에서 드려졌다.

장헌일 지도목사는 설교에서 “영예방선이 오직 주 안에서 마지막 때 문화영역을 점령하고 젊은이들을 미혹하는 사단과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다윗의 영성과 전문성을 갖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세상으로 나아가는 영적 야성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방선 이사장인 이형모 장로(전 KBS 부사장)는 축사에서 “문화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방송·예능·체육 등 다양한 문화 지대의 황폐한 환경 속에서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자 자신의 달란트를 드려 헌신하고 섬기는 영예방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김민석·황복현 집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선 이 밖에 정반석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조상수 목사가 축도했다. 또 팝페라가수인 김기종 교수의 특송과 찬양사역자 현진옥 권사(새샘트리오), 기타리스트 김광일 집사의 찬양이 있었다.

예방선은 2004년부터 17년간 예능인방송인들이 모여 기도해 온 전문인선교단체로 이번 젊은 예능방송인들을 위해 청년, 청장년들만의 모임인 영예방선 창립을 주관했다. 이날 창립예배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준비위원만 모여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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