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더존비즈온이 ‘비영리 및 사회복지 분야 재정 투명성 제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부터)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더존비즈온 김용우 회장이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16일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과 비영리 및 사회복지분야의 재정 투명성, 책무성, 신뢰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 도입과 운영 효율화를 위하여 국내 ERP 시장의 선두주자인 더존비즈온의 ERP 및 그룹웨어를 채택하였으며 현재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운영 중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비영리법인 및 사회복지시설이 투명성 확보와 함께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존비즈온과 공동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복지사업 분야에서도 스마트워크 서비스 구축 등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업무환경을 더욱 속도감 있게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지용구 대표는 “ERP와 그룹웨어가 융합한 차세대 솔루션은 사회복지재단의 업무효율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다”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을 강화해 비영리 기관·단체의 재정 투명성 제고와 신뢰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더존비즈온과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복지 스마트워크 서비스 구축을 선도하고, 비영리 및 사회복지분야의 후원금 사용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를 높이며, 재단의 투명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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