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권혁대 총장(협약서 기준 오른쪽)과 권경미 대표(협약서 기준 왼쪽)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목원대는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상임대표 권경미)와 지난 15일 교내 대학본부 도익서홀에서 권혁대 총장과 권경미 상임대표 외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교육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양 기관의 물적, 인적 자원을 교육에 적극 활용하여 교육기부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 멘토 모집 및 역량 검증 효과적 운영·관리 ▲학생 적성 및 소질에 맞는 진로탐색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예비)사회적기업과 목원대 발전에 필요한 업무 지원 ▲학생의 진로, 취업과 청년창업지원 및 진로체험 적극참여 등 상호 협력 할 계획이다.

권혁대 총장은 “양 기관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이 넓어지고 향후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