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힐튼 호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밀레니엄 서울힐튼과 함께 오는 12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볼룸에서 ‘화이트 엔젤 자선마켓’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7월 15일 ‘화이트 엔젤 자선마켓’ 조인식에 참여한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과 ‘화이트 엔젤’로 참여한 50개 업체 대표들. ©초록우산 제공

[기독일보]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밀레니엄 서울힐튼과 함께 오는 12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볼룸에서 ‘화이트 엔젤 자선마켓’을 개최한다.

‘화이트 엔젤 자선마켓’ 행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한사랑마을 내에 들어설 예정인 중도중복 장애아동 전문학교 ‘한사랑학교’ 건립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자선마켓을 위해 50개 업체가 ‘화이트 엔젤’로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마음을 담아 차별화된 물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개그맨 정성호의 진행으로 유명인의 소장품 경매, 어린이 기부문화체험을 위한 벼룩시장(Kid’s Flea Market) 등이 열릴 예정이다. 소장품 경매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인 최불암을 비롯 권상우, 손태영, 성시경, 정준호 등 국내 유명 스타들과 최경주, 박세리 등 골프 스타들이 참여한다.

한편, ‘화이트 엔젤’ 업체들은 지난 7월 1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밀레니엄 서울힐튼 홍석일상무 등과 만나 조인식을 갖고 누구나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나눔’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은바 있다. ‘화이트 엔젤’로 참여한 업체들은 향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계좌를 개설하여 중도복합 장애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하게 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중도중복 장애아들의 미래를 위해 건립되는 한사랑학교 기금 마련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에 나서준 밀레니엄 서울힐튼과 애장품을 기부해준 셀럽들, 그리고 이날 행사에 한 마음 한 뜻으로 참여해준 ‘화이트 엔젤’ 업체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많은 이들이 이번 자선마켓에 참여해 나눔에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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