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윤근일 기자] 국가보훈처는 이승만 박사 140주년 기념식을 오는 26일 서울 정동제일교회 본당에서 가진다고 7일 밝혔다.

보훈처 관계자는 "국권회복을 위해 일생을 독립운동에 헌신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기리는'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탄신 140주년 기념식'을 가질 것"이라며 "묵도, 찬송, 기도, 설교, 참석 내빈의 축사, 학생 대표 편지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사)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회장 박진) 주관으로 열리는 이 날 기념식은 문태선 서울북부보훈지청장, 유족, 각계인사, 광복회원, 기념사업회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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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