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는 3·4분기 개별기준 영업손실 규모가 43억원으로 적자기조가 이어졌다고 7일 공시했다.
전반적인 유선시장의 침체속에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9.9% 감소, 영업이익은 53.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각각 6.7%, 12.1% 감소하며 적자를 지속했다.
김문수 SK커뮤니케이션즈 기획조정실장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네이트 모바일앱, 네이트판앱, tbee앱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모바일 강화에 역량을 쏟은 결과 네이트 모바일 트래픽의 경우 작년 대비 44%, 모바일 DA는 66% 성장했다"며 "지속적인 모바일 강화와 효과적인 BM연계를 통해 수익 극대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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