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과 성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진로에 고민이 있거나 꿈이 없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꿈 찾기 프로젝트'를 방학맞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봉사동아리 '쉼'에 속한 대학생들이 멘토로 직접 나서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8월 6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9, 13, 16일 14시부터 16시까지 총 4회기로 진행되며, 꿈을 찾기 위해 필요한 8가지 주제를 대학생들의 경험을 통해 나누게 된다. 또한, Storng 진로탐색검사를 통해 개인의 성향과 진로를 파악하며, 캠퍼스 탐방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서울시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