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가 주최한 이번 수련회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부활의 능력을 통해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새롭게 정립하고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진행되고 있다.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특히 찬양 사역팀 ‘주빌리 워십(Jubilee Worship)’이 인도한 찬양 집회는 참석자들이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체험하는 핵심적인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신유정 목사(엘림)의 인도로 진행된 성금요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겟세마네의 밤’을 묵상하며, 각자의 삶에서 져야 할 순종의 십자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했다고 주최 측은 덧붙였다.
성찬식이 진행되고 있다.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한편,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는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입 교단 소속 교회들과 다양한 선교단체들이 연합해 예수님의 대지상명령을 붙들고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초교파 선교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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