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는 목회 관련 컨퍼런스나 세미나에 참석하신 후, 강의 내용을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하십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온라인 구독자 중 목사 357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23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목회자 10명 중 6명(61%)은 세미나 내용을 단순히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 교회 상황에 맞춰 적용할 점을 구체적으로 찾아 실행한다’고 응답했다.
이어 ‘강의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둔다’ 31%, ‘컨퍼런스나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는 편이다’ 8%였다.
목데연은 “이번 조사 결과는 목회 세미나의 트렌드가 무엇(What)을 전달하느냐를 넘어,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How) 구현하느냐로 그 중심축이 이동했음을 뚜렷이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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