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사범대학 학생회
목원대학교 사범대학 학생회 임원들이 지난 14일 오전 대전 동구 신흥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목원대

목원대학교(이희학 총장)는 사범대학 학생회 임원들이 지난 14일 오전 대전 동구 신흥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학년도 사범대학 학생회 조정재 회장과 임원 30여명은 5곳의 가정에 15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연탄 봉사에 참여한 사범대학 학생회 임원들은 현장에서 모은 16만원의 후원금을 ‘대전연탄은행’에 기부하기도 했다.

사범대학 학생회는 올해 1년 동안 교직과정을 이수하는 타 학과와 연합해 한국문화에 서툰 교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교육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 아동 관련 단체와 연계해 ‘아동 대상 교육봉사’ 등 다양한 교육봉사를 실천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조정재 사범대학 학생회장(수학교육과 3학년)은 “연탄배달 봉사가 예비교사의 꿈을 가진 사범대 학생에게 봉사 정신을 키우고 몸소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교사를 꿈꾸는 사범대 학생은 물론 일반 교직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보여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목원대학교 사범대학 학생회
연탄배달 봉사 사진. ©목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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