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페스티벌(대표 이영훈 목사, 준비위원장 박성민 목사)이 주관한 2022 서울 룩킹(100KING)예배가 서울 성북구 벧엘교회(담임 박태남 목사)에서 최근 열렸다고 CCC(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목사)가 10일 웹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룩킹’의 의미는 영단어 looking의 우리말 표현으로, 우리의 왕 되신 주님을 바라보는 다음세대 영적군사 10만 영혼과 ing(I am next generation)라는 뜻이다.

룩킹예배
서울 베델교회에서 열린 룩킹예배 현장 ©CCC 홈페이지 캡쳐

CCC는 “서울CCC 씨맨(CCC의 회원들)들과 협력 교회 청년 및 성도들이 함께 드린 예배는 음악선교부의 찬양으로 문을 열었다. 오랜만에 대면 예배로 만난 참가자들은 반갑게 서로를 바라보며 축복의 찬양을 나눴다”며 “벧엘교회 본당 800여 석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찬양은 여름수련회장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웠다”고 했다.

64대 전국 부총순장 주도은 순장은 대표기도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고 헛된 길로 나아가는 청년들이 돌이켜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이 민족이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착하고 충성된 종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베델교회의 박태남 담임목사는 에스겔 37장으로 말씀을 전하며 “에스겔이 보았던 그 뼈 무덤이 바로 오늘날 교회, 우리의 모습이다. 과거에는 큰 군대였지만, 지금은 완전히 썩어서 메말라버린 그 뼈 무덤처럼 우리의 무력함을 하나님께 처절히 고백해야 한다”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의 회복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교회가 시작했던 오순절의 바로 그때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한국교회가 살아나고 교회를 떠났던 수많은 친구들이 돌아올 것이다. 그것을 믿음으로 기도하는 10만 명의 다음 세대의 에스겔이 되어 달라”고 도전했다.

김문찬 간사(서울지구 대표)는 “이 모임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다고 믿는다. 룩킹 예배는 이것이 시작이다. 한국 교회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이 예배가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일어날 것이다. 앞으로 룩킹을 통해 다음 세대를 일으킬 10만 명의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기도와 전도의 운동이 일어나 더 많은 영혼이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라며 운동에 합력할 것을 독려했다.

CCC는 “서울 룩킹 예배는 오는 11월 24일 신길교회에서 수도권 전 지역의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위해 펼치고 있는 2022 Jesus Festival(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준비위원장 박성민 목사)은 ‘Again Jesus’라는 주제로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본질을 회복하고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다음세대 룩킹뿐만 아니라, 목회자 콘퍼런스, 전도 훈련, 어머니연합기도운동(마마클럽)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교회 회복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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