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이 카카오페이·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2022 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활기업을 11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름다운재단이 카카오페이·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2022 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활기업을 11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름다운재단 제공

 

아름다운재단이 카카오페이·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2022 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활기업을 11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운영비 및 금융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을 뒷받침하는 것이 사업의 골자다.

지원대상은 서울지역에 위치한 총 인원 10인 미만(1인 기업 제외)의 자활기업으로, 정부 보조금을 받고 있지 않으며 어려운 재정 상태로 인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사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35개소에는 임대료·인건비·물품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300만 원의 운영비와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본 지원사업은 지난 9월 카카오페이가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한 기부금 4억 원을 통해 전개된다. 카카오페이는 영세한 규모의 자활기업 및 이른 나이에 홀로서기에 나서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뜻을 밝힌 바 있다.

‘2022 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활기업은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비롯한 제출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보내거나 우편발송을 하는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 및 지원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는 21일부터 아름다운재단 배분신청 사이트 및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름다운재단은 기부자·활동가·아름다운 시민이 함께 하는 공익재단이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목표로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건강/교육/노동/문화/사회참여/안전/주거/환경 영역의 40여 개 사업을 통해 이웃을 돕고 공익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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