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
서화전 개관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김진영 기자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
서화전에 걸린 작품들 ©김진영 기자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
행사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98세를 일기로 지난 6월 19일 세상을 떠난 故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의 일대기가 ‘서화전’(書畵展)과 책 「외톨이의 삶, 섬김으로 즐거웠네」(두란노)를 통해,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는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에 있는 캠퍼스 마펫관 1층 전시 공간에서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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