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신 목사 하재삼 목사
박재신 목사(왼쪽)와 하재삼 목사 ©양정교회·김제영광교회 홈페이지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총회세계선교회(GMS) 임원 후보가 확정됐다. 2년 임기의 이사장 선거엔 박재신 목사(북전주노회 양정교회)와 하재삼 목사(김제노회 김제영광교회)가 후보로 나선다.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GMS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훈 목사)는 2일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GMS 본부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부이사장 후보는 정남호 목사(남부산남노회 재송제일교회), 이정화 목사(강원노회 춘천성도교회), 맹일형 목사(수도노회 왕십리교회)다.

서기 후보는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산본양문교회), 회록서기 후보는 한근수 목사(남평양노회 주왕교회), 회계 후보는 오성환 목사(중부산노회 새금곡교회), 부서기 후보는 이찬영 목사(강북노회 덕계교회), 부회록서기 후보는 김일영 목사(대경노회 동행교회), 부회계 후보는 김호성 목사(남수원노회 평택세교중앙교회)다.

선거는 오는 9월 1일로 계획된 GMS 정기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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