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대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신대
아신대학교(ACTS)가 최근 액츠 플로깅 투어 ‘걸으며 봉사하며 문화를 체험하다’를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달리는 운동’을 뜻하는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아신대 재학생, 국제교육원 학생(AIGS) 및 교수들과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양평군 갈산공원 정화와 양평 전통시장 체험을 했다.

신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도현 학생은 “지구를 살리는 일에 동참한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찬 것인지 알 수 있었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뜻을 모으고 마음을 합쳐서 봉사했다는 것이 든든했고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면서 다시 한 번 내 삶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함께 걸으며 봉사를 실천한 플로깅 투어는 삶에 활력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신대학교는 학부제 2.0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학부, 국제개발협력학부, 교육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상담복지학부를 갖추고 있다. 2023년 수시전형 일정은 오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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