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 포스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독교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지역사회와 동네를 위한 참 일꾼을 세울 것을 당부하는 호소문을 16일 발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호소문에서 “이제는 한국 기독교가 참여와 공정을 이루는 공직선가 되도록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며 “한국의 유권자는 4,419만여 명으로 그 가운데 기독교 유권자는 650만 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기독교 유권자들이 우리나라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 등 공직선거 풍토를 새롭게 하는 일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과 동네의 참 일꾼을 뽑기 위해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참 일꾼을 뽑아야 한다”며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 생활정치의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정책과 후보자의 역량과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파악하여 최선의 후보를 선택할 수 있기를 간절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아름다운 선거 공명선거 협업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공직선거법 교회 관련 지침서’, 카드뉴스, 홍보영상, 투표참여 로고송, 현수막, 손피켓 등을 제작해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공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적극적인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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