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창일교회(목사 김한수)에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은 현판 전달식 진행 모습.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15일 좋은이웃교회(목사 김한수)와 함께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일교회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후원금의 일부를 해외아동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교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해외아동 1:1결연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교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창일교회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놓인 해외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성도 분들의 뜻을 모아 3명의 아이들과 결연을 맺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에서도 교회가 앞장서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창일교회 목사는 ‘좋은이웃교회’ 참여 이전에도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교회협력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해외아동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이서환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선뜻 해외아동 1:1결연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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